
의정부시는 8월 28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여울직업재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지오이카페’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김동근 시장,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근로장애인 환영사, 축하공연, 수경재배 키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여울직업재활센터는 사회적응훈련, 직업훈련, 장애인 일자리 제공, 도심형 스마트팜 수경재배, 바리스타 양성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의정부시는 8월 28일 가능역 광장에서 '2025 제3회 가능야식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이 축제는 농협 의정부시지부의 후원 등 지역사회 협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회식비 지원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시는 8월 28일 의정부문화역에서 엔젤투자 인식 확산을 위한 ‘엔젤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예비투자자와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의 개념, 필요성, 정부 지원제도, 실제 투자 사례 등을 공유하고, 엔젤협회 초대 회장인 고영하 고문의 주제 강연이 진행됐다. 시는 향후 ‘엔젤투자자 양성 교육’을 50시간 과정으로 운영하여 전문개인투자자 경력 자격 요건을 제공하고, 교육생과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현장시장실’ 100회를 맞아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4년간의 현장 소통 성과를 공유했다. 현장시장실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소통 정책으로, 100회 운영 동안 963명의 시민 참여와 1,563건의 의견 접수를 기록했다. 접수된 의견 중 87%는 처리 완료 또는 추진 중이며, 환경, 교통, 안전 분야의 의견이 많았다. 운영 방식 다양화를 통해 온라인 소통도 시도했으며, 주민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 생활 개선에 기여했다. 앞으로도 현장시장실은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의정부고·의정부여고 '자율형공립고 2.0' 선정…미래형 교육모델 운영, 교육 경쟁력 강화

의정부시 송산3동, 집중호우로 인한 소하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실시

의정부시 송산2동, 취약계층 건강과 안전 위해 보건·복지·지역 협력 '건강초인종' 사업 추진. 간호직, 사회복지직, 통장이 함께 밀착형 건강·복지 서비스 제공.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 등으로 주민 호응. 은둔·건강 위기·돌봄 사각지대 주민 가정 방문, 건강·생활환경 점검. 위기 상황 발견 시 보건·복지·돌봄 서비스 연계, 위기가구 조기 발굴·지원.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 기대.

의정부시 녹양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저소득 노인가구에 '해피박스' 전달하며 안부 확인

의정부시 보건소는 1969년생(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의 C형간염 조기 진단 활성화를 위해 ‘C형 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자는 의원 또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확진(RNA) 검사 시 1회에 한해 검사 당일 진찰료와 확진검사비(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보조금24 또는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기한은 국가건강검진 수검 다음 해 3월 31일까지다.

의정부음악도서관은 9월 1일부터 두 달간 대중음악 저널리스트 이대화가 추천하는 '전자음악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운영한다. 캐미컬 브라더스, 크라프트베르크 등 20장의 전자음악 음반을 CD로 만나볼 수 있다.

의정부시는 8월 26일 감염병관리과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실시하여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 정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간담회를 통해 부패 취약분야 사례 공유, 청렴 문화 확산 의견 나눔, 상호 존중 및 배려하는 근무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간담회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렴시책에 반영하고, 일상 속 청렴과 존중 실천,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의정부시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센터는 8월 9일부터 22일까지 ‘여름방학 튼튼교실’을 운영하여 유아와 보호자의 식생활 개선을 도왔다. ‘채소가 좋아’, ‘우유 마시고 튼튼쑥쑥’, ‘지구를 살리는 방법’, ‘깨끗하게 손씻기’ 등 네 가지 주제로 식습관 개선 체험 활동을 진행했으며, 참여 유아들은 당근 요리 활동 및 가정학습 체험키트를 통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