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의 홍승민, 최동혁, 이성연 선수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홍승민 선수는 4km 단체추발에서 금메달을, 최동혁과 이성연 선수는 개인도로단체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였다.

의정부시는 '2035년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12월 중 정비예정구역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한 '묻고 답하는 현장 홍보실'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실은 계획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한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11월 28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의정부시는 제40회 회룡문화제의 성공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6만여 명의 관람객과 3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록한 이번 축제는 '왕의 도시 의정부'라는 정체성을 확립했으며, 시는 향후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학술적 기반을 강화해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이 10월 24일 녹양동 일일 명예통장으로 위촉돼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정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가 은하수아파트에서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을 개최해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노후 아파트 재건축, 시외버스터미널 정비, 노인 일자리 확대 등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이 논의됐다. 시는 재건축 마스터플랜 수립, 광역환승센터 구축 등 중장기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가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산재 예방 홍보물 배포, 안전보건 의식 수준 점검 등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의정부시가 시민 편의 향상과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빛뜰문화공원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인근 아파트 단지 입주로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공원 내 화장실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10월 29일~11월 9일) 동안 의정부사랑카드 결제 시 기존 10% 인센티브에 5%를 추가 지급하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내수 진작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40만 원 결제 한도 내에서 최대 2만 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가 의정부시 한의사회와 지역사회 의료·돌봄 통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시행될 '의료·돌봄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앞서, 방문의료 및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의정부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방문의료 지원, 한의 진료 서비스 제공,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10월 25일 '2025 의정부시 하천마라톤 전국대회'와 '2025 동오마실페스타'를 연계 개최해 체육 행사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잇는 상생 축제 모델을 선보였다. 작년 '동오마실런'의 성공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로 확대된 이번 마라톤에는 2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완주자에게 지급된 상품권과 지역화폐 페이백 이벤트는 동오마을 축제에서의 소비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시는 이 성공 모델을 다른 상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10월 25일 시청 내 모두의 운동장에서 80여 가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운동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줄다리기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가족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10월 24일 예술의전당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제14회 보육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김동근 시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연극 공연, 자선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자선장터 수익금은 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 시장은 보육교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