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시청 시민갤러리에서 '의정부시 어린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참여해 만든 공예품과 그림 등 약 13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아동보호의 중요성과 따뜻한 돌봄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의정부시가 2026년 5월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5만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국제행사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해 지역 발전과 글로벌 도시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의정부시 어린이집연합회는 11월 1일 시청 앞 야외무대에서 제15회 난치병어린이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1개소 어린이집이 참여한 이번 행사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자율방범연합대가 11월 1일 대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범죄예방 캠페인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치안에 헌신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동근 시장은 이들을 격려하며 시민이 안심하는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연합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11월 1일 시민의 날을 기념해 3년 만에 '제54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15개 동 대항전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즐기며 지역 사회의 화합을 다졌다.

의정부시가 총 136억 원을 투입해 건천화됐던 호원천을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생태수로 복원, 탐방로 조성 등이 이루어져 시민들을 위한 생태·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인프라, 복지, 문화 정보를 담은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의정부2동편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청사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시청 앞 잔디광장을 '소풍광장'으로 조성하는 등 새로운 문화·여가 공간을 확충했다. 또한, 사회복지회관 개관, 일자리센터 이전 등 복지 거점을 확대하고, 주차난 해소 및 노후 주거지 재정비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의정부시가 제22차 기업유치 전략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 유치 전략,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차 없는 거리' 계획, 그리고 2025~2026년 철수 예정인 군 유휴 부지 활용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각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시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이 '2025년 평생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워크숍'에서 '배움으로 완성되는 도시, 의정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김 시장은 시민의 배움과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2025년 도시교육재단 출범 등을 통해 도시 전역이 배움의 공간이 되는 학습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평생교육 강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브랜딩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2025 평생교육 강사 브랜딩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가 10월 28일 현대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혈압, 혈당 등 기본 건강검사와 함께 건강관리 교육, 보건·복지 상담을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에 힘썼다.

의정부음악도서관이 11월 2일 오후 3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재즈 공연 ‘튠어라운드 재즈산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실력파 밴드 ‘튠어라운드’가 대중에게 친숙한 팝, 영화 OST 등을 재즈로 편곡해 선보이며,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