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가 경기도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7개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내 31개 시군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지적관리, 공간정보, 지적재조사, 주소정보, 토지정책 등 전 분야에서 시민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정보 관리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의정부시가 송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 개소식을 열고 노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우리은행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 배움터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기술을 활용한 돌봄 연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091명을 모집한다. 이는 경기도 내 시군 중 역대 최대 규모로, 다양한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주택 공급, 공동주택 관리, 주거복지 등 전반적인 주택행정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 운영, 호우 피해 이재민 긴급주거지원,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시가 '시민과 함께 여는 행복학습 공감' 행사에 참여하여 평생학습 참여자 및 시민 100여 명과 소통하며 학습문화 확산과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동근 시장은 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시의 지원 의지를 밝히고, 시민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했다. 또한,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학습 공간 확충, 지역 인재 양성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평생교육 정책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11월 28일 자금동 주민센터에서 제104회 현장시장실을 열고 청년·장애인 일자리 확충, 임대주택 공급 확대, 도로 보수 등 다양한 시민 민원을 접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다음 현장시장실은 12월 12일 신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신한대학교 체육관에서 '제24회 푸른별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선보이고, 프로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의정부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대전환기, 변화하는 행정 패러다임과 공직자의 역할'을 주제로 정보화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 이해 및 행정업무 적용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시는 AI 기반 민원예측 시스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 등 차세대 행정혁신 과제를 추진하고 공직자 AI 실무 교육을 확대하여 'AI 친화형 행정 전문가'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지역 재직자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서정대학교 산업체 위탁교육 현장을 방문하고,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김동근 시장은 교육생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정부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질 이들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며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민락동, 낙양동, 용현동, 신곡동 일대 주요 보행로 4개 구간에 보행등 97개를 추가 설치하여 야간 보행 안전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 통학로 및 주민 산책로의 야간 시인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고효율 LED 보행등 설치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2025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시군 평가'에서 하천 정책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재해 예방 기능과 더불어 시민 이용 편의를 고려한 친수환경 조성 및 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앞으로도 하천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성과공유회'를 운영하며 노인 일자리 유공자를 표창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한다. 이번 행사는 노인들의 사회적 존재감을 높이고 노인 일자리 사업의 체계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등 3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시는 직동공원 가드닝 시범사업 확대, '따순밥상안전지킴이' 인력 증원 등 다양한 노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