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양육 방식 홍보, 아동학대 신고의식 제고, 미아방지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의왕시가 현업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사업장 사고 예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대한 내용이 전달됐다. 의왕시는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의왕시와 공공운수노동조합이 2024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기본급 인상, 호봉 정액 추가 인상, 대민활동지원비 지급 등이 포함됐다.

의왕시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청년현황 조사, 성과 분석, 우수사례 도출, 추진과제 발굴, 비전 및 전략 제시를 통해 향후 5년간 청년정책 수요를 예측하고 맞춤 정책 모델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왕시가 자원봉사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조리공간 요청, 혜택 확대, 쉼터 공간 확충 등을 건의했고, 시는 도시개발 사업 등을 안내했다. 시는 자원봉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의왕 밝은누리어린이집이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1,078,500원을 내손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 '더불어가는배움터길'이 김장 김치 50kg을 내손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김치는 학생들이 직접 담갔으며, 일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나눠질 예정이다.

의왕시는 발달장애인의 평생설계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토론에는 장애인 부모와 사회복지기관 종사자가 참석해 고령화 준비, 정책 제안 등을 논의했다. 일본의 고령 발달장애인 지원정책에 대한 발제도 있었다.

의왕시 기초푸드뱅크가 7개 업체로부터 2천 8백만 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기업들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의왕시 왕곡초등학교 학부모회가 바자회 수익금 164만원을 고천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시중앙도서관에서 11월 한 달간 올랑꽃다지전, 캘리그래피 전시, 의왕한글한마당 전시 등 다양한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들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책마루작은미술관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가 청계정수장의 염소 소독설비를 차염 소독시설로 교체해 수돗물 공급 안전성을 강화한다. 차염 소독설비는 염소가스 누출 위험이 없고 소독 냄새와 상수도관 부식 문제를 완화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