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과 연계된 미술, 체육 활동을 포함하는 특별 프로그램 「Winter Story Magic: Read, Play, Explore!」를 1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개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월 13일부터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분야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통합 업스킬 실무과정' 교육생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비 전액 무료, 훈련 수당 및 교통비가 지원된다. 수료생 취업률 85%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의왕시가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카카오톡 기반 '희망알리미톡' 채널을 연중 운영하며, 시민들의 제보와 다양한 복지 정보 안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현재 1,400여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향후 홍보를 통해 가입자 수를 늘려 복지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왕송호수공원에서 제8회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눈썰매, 눈 놀이터, 포토존, 먹거리존 등 다양한 겨울 놀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매주 토요일에는 공연과 함께 관광자원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가 2026년 대학생 서포터즈 '청춘기록' 6기를 모집한다. 진로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중고등 학과 멘토링, 진로박람회 부스 운영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시 활동비 또는 봉사 시간이 지급되며 수료증이 발급된다.

의왕시 보건소가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연중 대사증후군 상담실을 운영하며, 혈압, 혈당 등 기본 검사와 맞춤형 상담, 운동 교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의왕시 부곡동 소재 본만두 의왕점(대표 이유정)이 매월 첫째 주 화요일, 관내 결식아동 10가구에게 만두를 정기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본만두 의왕점은 평소에도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나누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 440여 명에게 내복, 김장김치, 식료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특히 ㈜세홍어패럴과 ㈜한백통상의 의류 기부와 이를 통한 사랑나눔 의류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시보건소가 2026년 1월부터 식품·위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만료 1개월 전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관련 법규에 따라 매년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는 식품업 종사자들이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예방하고, 건강진단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민원인은 보건소 방문 시 문자 알림 서비스 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된다.

의왕향토사료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이 2,5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는 조선 후기 문인 김직연의 작품을 중심으로 선조들의 풍류 문화를 소개하며,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의왕도시공사가 고객 만족 아이디어 공모전 '고객과 함께 통통(通通)'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상 수상작 '안전을 위한 작은 생각의 변화' 등 3건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2026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가 'AI와 디지털 혁신으로 시민과 언제나 통하는 스마트 공기업'이라는 미션과 'AI로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공공서비스 실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중장기 경영 추진체계 선포식을 개최했다. 4대 전략 방향 아래 5년간 20개 핵심 전략과제를 추진하며, AI 기반 시설관리 및 안전 시스템 구축, 시민 맞춤형 AI 서비스 구현 등을 통해 시민 체감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노성화 사장의 인물·음성 데이터를 활용한 AI 영상으로 추진체계를 발표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