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WE하다', '메인체육센터'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장애인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 지원, 시설·장비 활용 협력, 정보 공유 및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하여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8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멀티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인사·노무, 재무회계, 전산입력 등 사무행정 실무 교육 제공. 수료 후 취업 알선 및 수당, 교통비 지원.

의왕도시공사와 IBK기업은행이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왕도시공사는 20억 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기반으로 '동반성장 협력대출' 상품을 출시하여 의왕시 중소기업에 저리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창업 5년 이내 의왕시 소재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2억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2.91% 금리 자동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의왕향토사료관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김직연의 『연사일록』과 『한글 연행록』을 전시합니다. 1858년 청나라 연경으로 떠난 사절단의 서장관 김직연이 한문과 한글로 기록한 이 고문헌은 19세기 급변하는 중국의 정세를 바라보는 조선의 시각을 보여줍니다. 전시는 중앙도서관 1층 로비 전시실에서 진행됩니다.

의왕시니어클럽, 중앙도서관에 디저트카페 '마루' 개소. 어르신 12명이 교대로 운영하며, 질 좋은 커피와 빵 등을 제공. 경기도 노인일자리 창출지원사업으로 1억 5천만원 투입.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900여 명 시민과 함께하는 '스크린 뮤직' 정기연주회 성료. 영화 속 명곡들을 클래식으로 재해석한 무대와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의 협연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 선사.

김성제 의왕시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시정 운영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의왕시는 81개 공약 사업 중 55개를 완료하여 90%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했으며, 4년 연속 공약 이행 평가 'SA등급',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등급,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대상,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1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의왕 문화예술회관 건립, 인덕원~동탄 및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종합병원 건립 협약 등 시민들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민선8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로 의왕 문화예술회관 착공, 교통망 확충, 종합병원 유치, 교육시설 확충, 시민 편의시설 확대 등을 꼽았다. 또한, 향후 시정 운영 방향으로 도시개발사업 지원, 철도교통 환경 개선, 산업단지 조성, 미래교육센터 건립, 시민 여가 공간 확충 등을 제시하며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광복 80주년 기념 청소년 역사 체험 프로그램 ‘광복 탐험대: 되찾은 빛을 향해!’ 성료. 대학생기획단 주도로 독립기념관에서 디지털 기술 접목 콘텐츠 체험 및 조별 미션 활동 진행. 하반기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예정.

의왕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80여 명의 지역, 직장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의 역할과 임무 수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민방위 제도, 민방위대장 기초 소양, 재난 발생 시 대응 사례 등을 교육했다.

의왕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아름채·사랑채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승강기 안전, 여름철 안전 활동 요령, 노인 인권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의왕시는 올해 총 3,441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의왕시는 26일 ‘공업지역 이전 사업 대상지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고천·오전동 일원 공업지역 개발사업에 따른 기존 공업 기능 대체 이전 부지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 균형 발전과 산업 기능 연속성을 고려한 계획 수립을 목표로,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최적의 이전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미래지향적인 산업 환경 재구성을 강조하며, 실현 가능성 있는 계획 마련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