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1~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정보 및 학습 전략을 제공하며, 이투스 박중서 센터장이 강연을 맡는다. 대입 경향 분석, 학습법, 수시 대비 전략 등을 다루며, 참석자에게는 자료집, 1:1 맞춤형 수시 컨설팅, 수시 모의 면접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6월 25일에는 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2028 이후 대입, 고교 선택법’ 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는 4일 학교 밖 청소년 15명과 함께 롯데월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놀이기구 체험, 퍼레이드 관람, 단체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긍정적 사고방식 함양과 다양한 가능성 발견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중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재발견(중학생 학습전략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심리검사를 통해 학습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학습전략을 수립하여 학업 스트레스를 줄이고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12일에 2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목표 설정, 시간 관리, 메타인지 학습 전략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의왕시는 4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신규 위촉된 정해룡 전 의왕시 공무원은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윤리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재위촉된 서순성 변호사와 김형표 세무사는 지난 임기 동안 전문성을 발휘해 위원회 운영에 기여했다. 김성제 시장은 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윤리 행정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심사 및 퇴직자 취업심사 등을 심의·의결하며, 이번 위촉으로 변호사, 세무사, 교육자,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의왕시는 12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 야외 공간에서 '움직이는 거리 음악극'을 개최한다. '음악당 달다'는 이동형 특수 무대와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독창적인 음악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다.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사랑놀이터 내에 ‘의왕 새활용 놀이터’를 조성하고, 4~5세 유아 대상 '작업 놀이'와 보육 교직원 대상 '교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폐가전제품 분해, 폐자원 활용 등을 통해 유아기 지속 가능한 교육 실현 및 자원 선순환을 도모한다.

의왕시,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배달 강좌 '학습-런' 참여자 모집. 5개 분야 13개 강좌 운영, 5인 이상 학습모임과 매칭하여 무료 강사 지원. 바쁜 일상이나 이동 어려움 있는 주민에게 교육 기회 제공. 8월 말부터 10월까지 진행, 학습 소외계층 우선 선정.

의왕시진로지원센터, '2025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에서 인공지능·센서 전문가 체험 부스 운영으로 '경기도의회 의장상' 수상.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진로 분야 체험 제공으로 호평.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도자재단과 청소년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 찾아가는 도자 문화 아카데미'를 통해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지역 청소년 180명에게 다양한 도예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왕시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문화예술 주요 현안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시정 주요 사업, 각계각층별 지원사업, 2025년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2026년 개관 예정인 문화예술회관 내 음향 장비 시스템 설치,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발굴 및 운영, 예술단체 지원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김성제 시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문화의 숨결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장실'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사업으로, 시는 다양한 시정 분야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의왕도시공사는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MZ세대 중심의 '혁신 주니어보드 3기'를 출범시켰다. 13명의 청년 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1년간 혁신과제 발굴, 조직문화 개선, 시민 중심 경영 혁신 방안 마련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안산시 대부도에서 노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사 공감 톡톡(Talk-Talk)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 간 협력과 화합을 다지고, 직무급제 도입 등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노사는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