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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데이터 비우기 탄소절감 릴레이 캠페인' 실시... 불필요한 데이터 삭제로 탄소 배출 줄이기 앞장

의왕·군포·안양도시공사는 청년 직원들의 혁신 협력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 협의체 회의 운영, 지역사회 가치 창출형 공동 프로젝트 추진, 공공기관 혁신 방향 제도 개선 제안, 기관별 혁신과제 및 우수사례 공유, 청년 교류활동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 직원 주도의 주니어보드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공기업 혁신 모델 구축 및 지역사회 현안 해결, 미래지향적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역자율방재단 평가'에서 우수단체 선정.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 전문교육, 대국민 홍보 등 방재단 운영 전반에서 높은 평가. 여름철 안전 대책 교육, 수해복구 활동, 폭염 예찰 활동 등 적극적인 활동 공로 인정.

의왕시는 9월 22일 공직자 200명을 대상으로 인구변화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감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인구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이우택 강사는 대한민국 인구변화 현황과 전망, 저출산·고령화 현상, 청년인구의 중요성, 지방 인구 감소 대응 전략 등을 강의했다. 또한, 타 지자체의 인구변화 대응 사례를 분석하고 의왕시에 적합한 인구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인구 변화에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9월 16일 의왕정음학교에서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특수학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 학교 중심의 진로 교육에서 소외되었던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맞춤형 직업 체험을 제공하여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자신감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했다. 센터는 향후 특수학교 지원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진로 교육 지원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의왕시는 바라산 자연휴양림에서 공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리프레시' 교육을 실시했다.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 교육과 함께 목공 체험,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소통 강화를 도모했다.

의왕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추진한다.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소득 하위 90% 이내 151,502명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며,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의왕사랑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의왕시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백운호수공원에서 '제21회 의왕백운호수축제'를 개최한다. '백운호수로 떠나는 낭만 가을 소풍'을 주제로 가족동요제, 유명 가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과 셔틀버스 운영 등 편의 제공에도 힘쓸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는 가을 성수기를 대비하여 의왕스카이레일의 안전 강화를 위해 9월 17일 비상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구조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반복 숙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했다. 의왕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스카이레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의왕시 백운호수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9월 9일 그림책 작가 정호선의 1인극 공연 및 체험 활동, 9월 17일 교육 전문가 김설훈 작가의 ‘초등수학의 비밀’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의왕시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의왕농협 영농자재센터에서 ‘행복한 농부마켓’ 추석맞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햅쌀을 증정한다.

의왕시는 9월 18일 시민 37명으로 구성된 '탄소중립 시민추진단'을 위촉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체계를 구축했다. 추진단은 2년간 정책 모니터링, 실천 운동 확산, 홍보 활동 등을 통해 민간 주도 협치를 추진하며, 9월 27일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