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에서 이동노동자와 시민을 위한 '쉼이 있는 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 25일 작은 공연을 시작으로 디퓨저 만들기, 재무 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화 또는 현장 등록으로 참여 가능하며, 쉼터 카페테리아도 이용할 수 있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꿈누리오케스트라 단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유대감 및 소통 강화를 위한 관계 형성 활동을 진행했다. 팀미션, 협동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원들은 조화와 협력을 배우고 친밀감을 쌓았다.

의왕시가 관내 중소기업 및 사회복지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조성비 지원 사업 참여 기업·법인을 모집한다.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하며,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의왕시가 2월 9일부터 장애인 자동차 주차표지 위조·변조 방지 및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수기 발급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새 시스템은 특수 인쇄 방식과 암호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위변조를 원천 차단하고, 발급 시간 단축으로 민원 대기 시간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청소년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자살·자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 및 심리 지원,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의왕시가 경기도교육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별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체계 강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다양성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왕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의왕시지부가 8개월간의 교섭 끝에 '공무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비상근무자 안전 확보, 공공 와이파이 구축, 공사감독 인센티브 지급, 안식휴가 확대 등 직원 근무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노사 신뢰 회복과 상생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왕향토사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며, 특히 자료 수집 및 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인증은 의왕향토사료관의 질적 수준 향상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으로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선8기 주요 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대규모 도시개발, 복선전철 사업, 교육,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안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었으며, 특히 숙원사업 해결과 미래 교육 및 문화 인프라 확충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명절 소외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들이 경영 정보를 얻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며, 정책자금, 경영 안정 지원,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실질적인 정보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왕시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동절기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현장을 찾아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교통 체증, 진동, 소음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