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가 2025년도 교통유발부담금으로 총 1,976건, 약 7억 7천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10월 31일까지이며, 확보된 재원은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통 환경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시는 민관학 협력 사업인 '찾아가는 도서관 책마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독서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시민을 전문가로 양성하고, 이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 활동과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시에서 적극 지원하며 강사로서의 성장을 돕고 있다. 수료생들은 직접 개발한 '한글이음 책과 노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의왕시는 오는 10월 18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국악과 무용이 어우러진 <선율 위에 춤을 담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명인 지유정과 한국무용수 박준우가 협연하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의왕시가 오는 10월 18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제37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기념식과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대상 시상식이 포함된 기념식을 시작으로, 릴레이 등 9개 종목의 운동회, 정미애·나태주 등 초청가수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되어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의왕시가 10월 11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5 의왕시장배 장애인종목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을 '어울림' 방식으로 진행하여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광복 및 한글날 공식 지정 80주년을 기념해 10월 12일 갈미한글공원에서 개최한 '제12회 의왕한글한마당'이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한글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의왕시가 12월 4일까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10월 19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과 컬러 테라피 등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색다(多)른 나만의 팔레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가 인증을 받은 이 프로그램은 10월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오는 10월 12일(일) 11시부터 17시까지, 갈미한글공원(문화예술로 65)에서 '제12회 의왕한글한마당'을 개최한다. 갈미한글축제위원회(대표 백승연),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회장 어유선), 새마을문고의왕시지부(회장 김영숙)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개의 마을공동체, 17개의 작은도서관,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등 민관학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한글 마당에는 아름다운 내 이름 기차, 한글 비즈 키링 만들기, 자음으로 만나는 주령구 놀이, 옛날옛적에 빛그림극장, 한글 투각 만들기 등 29개 놀거리가 마련된다. 또한, 마당 행사로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함께하는 ‘알쏭달쏭 우리말’(상시), ‘한글의왕을 찾아라’(13시), ‘전기수의 시끌벅적 전래동화’(13시 30분)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에는 한글이음단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무대, 해금 병창 연주자 금모래의 축하 공연 등 풍성한 문화 공연...

의왕도시공사가 제21회 의왕백운호수축제에서 체험형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나만의 달력 만들기' 체험은 1,000세트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 외에도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 ESG 관련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ESG 경영 실천 의지를 알렸다.

의왕시가 파주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배드민턴, 볼링, 탁구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체육 강소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의왕시의 고유 농악인 '의왕두레농악'이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힘찬 가락과 흥겨운 춤사위, 공동체 정신을 담아낸 무대로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