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백운호수도서관이 11월 한 달간 전 연령을 대상으로 '생태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마술 공연, 초등학생 및 성인/청소년을 위한 저자 초청 강연 등 총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0월 22일부터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의왕시가 11월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나선다. 시는 자진 납부 유도와 함께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금융자산 압류 및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방침이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병행한다.

의왕시가 오는 10월 30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2025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 및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의왕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통계청 주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 조사는 정책 수립 및 지역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의왕시 약 1만 2천 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조사(10.22~31)와 방문 면접조사(11.1~18)로 진행된다. 시는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의왕시 드림스타트가 '퍼니써니 프리미엄 교육 플랫폼'과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한 '책놀이 오감방문수업'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퍼니써니 측은 교재비 전액을 지원하며, 시는 일대일 방문수업을 통해 아동의 초기 발달 격차를 해소하고 전인적 발달을 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왕시가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 70여 명과 함께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왕송호수의 수질 개선과 환경보전을 위해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쾌적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의왕시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지역 지정에 대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검토를 공식 요청했다. 시는 의왕시가 투기 과열과 거리가 먼 실수요자 중심의 안정적인 시장이며, 일률적인 규제가 오히려 실수요자의 피해를 키우고 지역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정대상지역 등 지정의 전면 재검토와 실수요자 보호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의왕도시공사가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체육시설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 편의시설 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11회 의왕시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이 경제,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시의회 직행! 제안으로 시작되는 변화의 길'을 주제로 발표한 '그린나래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의왕시청소년재단 꿈누리카페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 이용 만족도 및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설 환경, 프로그램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운영 개선 및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가 10월 17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개최했다. 쑥향 주머니, 비누, 키링,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소통을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근 노인복지관 축제와 함께 열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의왕시가 2025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현재 67.5%의 징수율을 기록 중이며, 향후 모바일 고지, 부동산 압류, 가택수색 등 강력한 징수 활동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