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 <청춘플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했으며, 3개 기관 소속 200여 명의 청소년 동아리원들이 밴드, 댄스, 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건전한 공연 문화를 형성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의왕시에서 557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한 생활체육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중국 자매도시 센닝시 선수단이 초청되어 스포츠를 통한 한중 청소년 우호 증진의 장이 마련되었다.

의왕시는 11월 8일 '제29회 의왕시 청소년음악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왕시학원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생 155명이 참가해 피아노, 관현악, 성악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총 53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왕시가 노후된 등산 지도를 대체하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산행 안내 지도'를 제작했다. 이 지도는 모락산 등 관내 6개 산의 최신 등산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웹지도를 통해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산행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국악예술단 '한울'이 '제10회 화성시 정조 효 전국국악대전' 학생부 타악 부문에서 사물놀이 연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0년부터 15년간 활동해온 예술단은 오는 12월 13일 제14회 정기공연 '울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의왕시 향토사료관이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박물관 놀이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전시 해설, 유물 주제 족자 만들기 등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족 간의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가 명품도시자문위원회 2차 분과회의를 개최하여 경제, 교육, 문화, 환경 등 주요 시정 현안과 2026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시민 체감형 정책 제언들을 내년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의왕시에서 발달장애인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제7회 '쉐어블마을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업사이클링, 비즈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여러 장애인 단체가 협력해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의왕시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셴닝시 태권도 대표단을 초청해 4박 5일간 스포츠 교류 행사를 가졌다. 셴닝시 대표단은 의왕시 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우정을 다졌으며, 양 도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하기로 했다.

의왕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가 왕송호수공원에서 아동, 학부모, 교직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한마음 가족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체놀이, 미술 체험, 가족운동회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의왕시 보건소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함께 의왕역 일원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류 중독 전화상담센터(1342)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의왕시가 의료급여 수급 자활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건강한 마음, 건강한 일'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관리, 인권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정신적·사회적 회복과 자립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