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도시공사가 2025년 하반기 재무·회계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업무 정확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가 공무직 대표노조와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본급 3% 인상, 직종별 호봉 정액 추가 인상, 기본급 호봉 간 격차 일괄 인상 등이 포함되었다.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가족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 1Day 클래스'를 운영한다. 10세 이상 청소년 포함 가족 20명(10가족) 대상, 크리스마스 마카롱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 11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 체험비 1만원.

의왕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여 개인정보보호 실천 강화 및 내부 관리 수준 제고에 나섰다. 권현준 전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본부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 위반 사례, 정보통신망법 등을 교육했다.

의왕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청소년 일탈행위 차단을 위해 의왕역 일대 및 번화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의왕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70여명이 참여하여 PC방, 편의점 등에서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출입 제한 시간 준수 등을 안내하며 청소년 보호 환경 조성에 협조를 요청했다.

의왕시가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 및 산불 위험을 높이는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 내년 3월까지 특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농촌 영농부산물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화목난로 쓰레기 투입, 건설 현장 폐기물 소각 등이 단속 대상이며,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참여를 당부했다.

의왕시 옴부즈만이 지난해 8월부터 운영되어 시민들의 고충민원을 공정하게 해결하며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차태환 옴부즈만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총 53건의 민원을 접수 및 조사하여 시정 권고 및 의견 제시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의왕시는 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친화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의왕시 김성제 시장이 오봉산마을 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시정 현안 및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안양천 정비, 고속도로 소음방지벽 공사, 산책로·공원·도로 정비, 초등학교 통학 문제 등을 건의했으며, 김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신속한 해결을 약속했다. 향후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아파트, 의왕시 체육인, 대방디에트르아파트에서도 '찾아가는 시장실'이 이어질 예정이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진로지원센터가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들을 위해 11월 25일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힐링 콘서트 <#OFF DAY>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빅톤 한승우, 러블리즈 류수정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입시 과정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의왕시 청소대행업체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이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위기가정을 위해 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해 폐기물을 무상으로 수거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비지땀은 '굿모닝 홈클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의왕시가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자원순환가게'를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4월부터 운영해 총 4,182kg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내년에는 모바일 앱을 도입한 '스마트 자원순환가게'로 개편하여 즉시 포인트 적립 및 현금 전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11월 15일 우경아트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 「피노키오와 파란마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창작뮤지컬을 중심으로 합창, 특별공연 등 3부로 구성되며, 전석 무료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