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성제 의왕시장, 부곡 도깨비시장 방문](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2/동정전통시장-방문.jpg)
김성제 의왕시장은 19일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경기 및 체감 물가상황 등을 점검했다.

의왕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가 최근 전국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중소벤처기업부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등급(S등급)을 받았다. 의왕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의왕시와 계원예술대학교간 관·학 협력의 형태로 운영되는 의왕시 최초의 창업지원 공간으로서, 예비창업자는 물론 1인 창조기업들에게 창업공간 제공과 사업주기에 따른 맞춤형 교육,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비롯한 인증비용 지원과 전시회 비용, 각종 홍보마케팅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1인 기업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연계도 활발하게 진행돼 1인 창조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열린‘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는 경기·강원지역의 12개 창업 유관기관 및 민간액셀러레이터 5개사(100여명)가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1인 창조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받기 위한 크라우드펀딩에는 경기·강원지역 창업유관기관...

의왕시의회(의장 기길운)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 세우고 민주국가로서 분권과 참여를 통한 지방자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개헌 실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기길운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시의원들은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의왕역 광장과 내손동 사랑채 노인복지관을 찾아 시민들을 만나“지방자치가 부활한지 26년이지만 여전히 중앙정부에 의해 통제된 종속적 자치에 머물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가 결정한 사업, 사무를 집행하는 하부기관에 지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방분권 개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며 시민들의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의왕시의회는 2일 제243회 임시회에서‘지방자치 정착을 위한 지방분권개헌 실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6명의 시의원을 대표해 전경숙 의원이 국회와 정부에 촉구한 결의문에는 국회는 지방자치 정착을 위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평생교육 사업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관내 43개 평생교육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성과 및 2018년도 신규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과 평생교육기관 특화사업 및 네트워크 기반 구축 추진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중복된 강좌에 대한 운영문제, 하반기 평생교육기관의 효율적인 행사운영을 위한 홍보 및 운영방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 결과, 하반기에 의왕시 평생학습 축제주간을 지정하여 각 기관별 운영하는 발표회 및 전시회 일정 등을 통합 안내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의왕시 관내 평생교육기관의 위치와 그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평생학습지도를 만들어 홍보할 예정이다. 정춘서 교육지원과장은“시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기관의 네트워킹이 무엇보다 중요...

의왕시 왕송호수 공원에 짚 와이어와 국내 최고의 명품 야영장이 2018년 3월에 동시 개장하게 된다. 짚 와이어는 자연학습공원의 동산에 세워진 41m 높이의 타워에서 레일바이크 매표소까지 350m를 하강하는 3개 라인으로 구성되며, 시속 80㎞의 최고 속도에서 느끼는 아찔한 스릴을 즐기는 것은 물론 발 아래로 펼쳐지는 왕송호수와 자연학습공원의 빼어난 사계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왕송호수 야영장은 유럽의 명품 카라반 10대, 글램핑 15대, 일반데크 10곳 등 일일 14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시설을 선보여 캠핑족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시는 내년에 짚 와이어와 야영장이 개장하게 되면 레일바이크, 산책로와 함께 왕송호수 일대가 종합관광단지로써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레일바이크와 함께 짚 와이어와 야영장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선보여 국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만재 공원산림과장은“짚...

의왕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18학년도 의왕시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능성적을 분석하고 다음 달부터 접수하게 되는 정시에 대비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경기도 진로진학지원센터 대표강사인 조만기 선생님이 강의를 맡았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정시의 이해, 수능성적의 이해, 정시지원을 위한 자신의 강약점 활용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질문을 받았다. 조만기 강사는 전략설명회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대학별 반영과목과 비율을 살피고, 군별 지원전략과 정시 이월인원 그리고 추가합격여부를 반드시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수능성적표를 받고 나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오늘 설명회를 듣고 나니 준비방법을 조금은 알게 되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정춘서 교육지원과장은“오늘 설명회가 201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의왕시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평생교육 관련자 및 기관장 등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의왕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7년 사업추진 성과 및 2018년 평생교육 주요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성인문해교육 활성화 방안 및 주민자치센터, 여성회관 등 다른 평생학습기관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의 중복 문제를 해결하고, 정보 공유와 학습형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등 의왕시 평생학습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협의회를 통해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평생교육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배움과 나눔이 넘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시에 있는 물적·인적·환경적 자원을 동원하여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왕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찾아가는 배움터’수료식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배움터’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육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한글과 산수, 미술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올해 배움터 수료자 및 가족, 문해교육사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 수료증 수여, 평생학습 동아리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는 까치아파트·우성4차아파트·삼신8차아파트·동부새롬아파트·매화아파트경로당 등 12개 경로당에서 8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이중 출석일수가 70%이상 되는 50명의 어르신들이 정식으로 수료를 하게 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그동안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해 오늘 뜻깊은 수료식을 갖게 된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앞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왕송호수 일대에서 멸종위기 2급 생물로 지정되어 관리중인 큰기러기(Anser fabalis)가 카메라에 여러차례 포착됐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 학예사에 따르면 큰기러기는 검은색 부리에 주황색 띠를 가지고 있으며 배는 연한 회갈색으로 유라시아 대륙과 아시아 북구지역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의 왕송호수 일대로 남하 이동하여 월동하는 겨울철새로써, 주로 논에서 벼 낟알이나 청정한 호수 일대의 초본류, 열매를 먹이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활동이 진행된 이날에도 150여 개체가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며 왕송호수의 노을과 함께 멋진 장관을 만들어냈다. 최근 겨울철새들이 왕송호수에 자주 보이면서 이를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최근 왕송호수 일대에 귀한 철새들이 자주 발견되는 것은 왕송호수의 서식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이라며,“많은 분들이 왕송호수에서 철새와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가족들과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시는 17일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2017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시상식에서 기후변화 총괄상인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너지경제신문사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은 미래지향적으로 기후경영을 실천한 기관과 기업을 평가하여 주는 상이다. 의왕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후적응 도시 의왕’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도시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왕송호수 수질개선을 위하여 생태·연꽃습지 조성 및 녹조방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녹색성장 문화 조성을 위하여 두발로 걷기행사, 자전거 통학 시범학교 운영, 시민자전거 보험 등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시녹화운동 및 공공청사 옥상녹화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수도권의 대표적인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 내실있는 친환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이번 수상으로 의왕시가 그...

필리핀 리잘주 로드리게스시 의회 의원대표단이 의왕시의회와의 우호 교류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지난 14일 의왕시의회를 방문했다. 데니스 헤르난데즈 부시장과 리차드 뷔존 의원 등 10명이 방문한 로드리게스시 의원 대표단은 의왕시와의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을 바탕으로 의왕시와 로드리게스시의 공동번영 발전을 위한 우호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의왕시의회와 로드리게스시의회는 양 도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교류 협력사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기길운 의장은 이날 체결식에서“이번 체결을 통해 두 도시간에 우호교류는 물론 산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이번 방문을 계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두 도시가 함께 상생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 도시는 지난 2012년 10월 로드리게스시의 세실리오 헤르난데즈 시장이 의왕시를 방문하면서 교류가 시작됐으며, 2014년 1월에는 제6대 의왕시의회 의원 7...

의왕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학계, 사회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지방분권 개헌방향’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방분권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에서 자치분권 로드맵을 발표하고 지방분권 전략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기초자치단체 차원의 지방분권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왕시가 주최하고 경인행정학회와 의왕자치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1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2부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장인봉 교수(경인행정학회 차기학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었으며,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조강연에 나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개헌방향 및 과제’를 주제로 현행 지방자치의 문제점과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김 시장은“지방분권은 궁극적으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며,“지방의 역량을 키우고 시민들과 공직자의 자치의식을 강화하여 다가오는 지방분권 시대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