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의회(의장 윤미경)는 13일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일정으로 총 7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윤미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왕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의왕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2건과, 시에서 제출한 의왕시 주민복지회관 설치 및 운영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왕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5건을 심도 있게 다뤄 시민들에게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윤미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최근 일부 공직자 등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땅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확산되면서 전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며,“의회와 시가 모두 참여하여 투기 의혹을 조사하는 만큼 철저한 확인과 사후조치로 시민이 신뢰하는 의왕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6월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이끌 위원장과 간사에 각각 김학기 의원과 전경숙 의원을 선출하고, 2021년 행정사무감사 계...

의왕시(시장 김상돈)에서는 관내 공원 놀이터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놀이터 플러스⁺’사업을 4월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놀이터 플러스(PLUS)는 마음껏 놀며(Play) 배우는(Learning) 의왕의(Uiwang’s) 공간(Space) 이라는 의미의 합성어로, 공원 놀이터에서 놀이활동가와 아동들이 함께 놀이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시범운영 한 결과 아동과 부모들의 호응이 좋아 추가로 운영하게 됐다. 4월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은 내손어린이공원 놀이터에서 술래잡기, 꼬리따기 등 전래놀이가 운영되고, 매주 목요일은 봄 새싹과 꽃을 이용한 숲 높이가 진행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이상 및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참여대상은 만4세 이상부터 초등학생까지로 요일별 각 30명씩 사전에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았고, 밀접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기 3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전래놀이에 참여한 한 아동은“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 ...

의왕시에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의왕사랑상품권’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의왕사랑상품권 발행액은 종이형 40억원, 카드형 120억원으로 총 160억원이 발행되었으며, 3월 말까지 74억원이 판매되어 약 46%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동기 26억 대비 184% 증가한 수치로, 현재 판매 추이로 볼 때 6월 이내에 발행액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왕사랑상품권은 현재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량 증가에 따라 소비 심리가 위축되었던 시민들의 소비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 판매량 증가는 지역 내 경기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며,“상품권의 지속적인 발행과 사용 활성화 정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공공디자인 자문위원, 용역수행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씨에스도시건축사사무소에서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한 이번 용역은 녹색·자연·건강도시로서의 시 이미지에 부합하면서도 타 지역과 차별화된 공공디자인에 대한 개선방향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도시이미지 개선 및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의왕시는‘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발표하고 공공디자인에 대한 통합적 시설물 전략과 개발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여 시 이미지에 걸맞은 도시디자인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에서는 주변여건과 지역 고유의 특성이 조합된 차별화된 디자인과 공공디자인 정착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면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시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 폐업, 소득감소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식품 및 생필품을 제공하는‘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푸드뱅크를 운영하고 있는 (사)의왕시새마을회(회장 김용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부곡스포츠센터 1층에 매장을 열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시간은 주 3회(월·수·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26일까지 2주간 시범 운영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매장을 방문하면 먹거리 및 생필품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해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별도의 조사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무한돌봄센터와 연계된 복지서비스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시민들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되며, 후원받은 물품은‘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투명하...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8일 일상생활 속에서 작지만 가치있는 정책(아이디어)을 발굴하는‘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11명에 대한 위촉식을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광화문1번가’ 누리집을 통해 접수받아 의왕시와 경기도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확정하여 선정됐다. 이번 기수 참여단은 주부, 직장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퇴직 공무원과 교사 등 전문직 유형이 확대되어 실질적인 정책제안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단은 2023년 2월까지 2년 동안 시민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및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신규 참여단원의 참신함과 기존 참여단원의 노하우가 어우러져 실생활에 공감되는 정책을 발굴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제안해 주신 정책은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2일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에 선발된 관내 4개 기업 및 기업에서 고용한 청년 4명과 함께 근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은 지난 2월 접수를 시작해 21개 기업과 미취업 청년 13명이 접수했으며, 시에서는 그 중 7개 기업과 청년 7명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발된 ㈜이온케어스, 진성하이텍, ㈜에버그린, 유니전자 등 4개 기업은 접수자 중 적합한 청년을 채용하였으나, ㈜세코스, ㈜원앤원, ㈜채울 등 3개 기업은 접수한 청년 중 적합자를 찾지 못해, 향후 2주간 자체적인 채용공고를 통해 채용이 확정되면 협약체결 후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8년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43개 기업에 60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2년 근속을 마치고 3년차 근무를 하고 있는 청년에게는 근속인센티브를 4회에 걸쳐 총 1,0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내일로...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지난 23일 고천동과 부곡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5일까지 3일간 관내 6개동 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인‘2021년 새해맞이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각 동별 참석 주민을 사전에 공모하여 접수한 30명으로 제한하였으며,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새해맞이 주민과의 대화’는 시장이 연 초에 각 동을 찾아가 시정 주요사업 계획과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행사이다. 올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시된 고천 가, 나구역 재개발 조속 추진과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등 68건의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은 관련부서의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며, 검토결과와 진행상황은 건의한 시민에게 별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참가인원을 제한하기는 했지만 의왕시의 미래를 위해 시민들과 소...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대형폐기물 모바일 배출 간편서비스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정판매소에서 배출스티커(납부필증)를 직접 구입하거나, PC를 이용해 시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어서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모바일 배출 간편서비스 시행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배출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고방법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의왕시 대형폐기물’로 검색하면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배출신고 및 결제 후 신고필증 번호를 폐기물에 표기하여 배출하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기존 배출시스템에 모바일 서비스가 추가돼 비대면 시대 시민들의 배출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지난해 관내 농업인 단체와 공동으로 제조한 친환경농약 3종(살균제, 전착제, 살충제)을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공익직불금 신청자, 친환경재배 희망 농업인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친환경농약 3종은 일상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여 제조한 것으로, 농작물의 병충해에 내성이 잘 생기지 않고 잔류 농약도 없다. 특히, 농작물의 병충해 방제에 효과적이고 PLS(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준수에도 도움이 된다. 올해는 친환경농약을 지난해보다 많이 제공할 예정으로, 관내 농업인은 살균제 1병, 전착제 2병, 살충제 3병을 무료로 지원하고 사용설명서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배영준 도시농업과장은“이번 친환경농약 제공을 계기로 의왕시 친환경농업의 생산기반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친환경농산물 생산 증가가 소비자의 신뢰 제고 및 농가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로 나타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지난 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중소·벤처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지원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내 대회의실에 설치될 예정인 온라인 화상회의실은 최대 25명이 이용 가능하며, 대형모니터, 전자칠판, 카메라 및 화상회의 S/W를 구축하여 관내 기업들의 화상회의와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관내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화상회의시설이 미비하고, 코로나19에 대비한 안전한 회의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다. 시는 앞으로 온라인 화상회의실이 관내 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과 국내 온라인 상담지원 등 기업의 수출 성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코로나 시대가...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침체된 사회적경제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2021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경제 조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사회적경제 의왕시 통합브랜드․공동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홍보영상 제작, 공동마케팅 채널 운영, 온․오프라인 장터 운영 지원을 통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기업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의왕시 통합브랜드‘다가치의왕’사회적가치 생산품에 대한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간담회, 워크숍을 운영해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