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추위를 덜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48개소에 냉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 45개소의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얻은 의왕시는 올 한해 총 110개 추가설치를 목표로 냉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달 23일부터 설치될 냉온열의자는 반도체소자 방식의 히트파이프 적용으로 겨울철은 적정온도 40도를 유지하고, 여름철에는 25도까지 의자 온도를 낮출 수 있으며, 실외 온도에 따라 자동온도조절기에 의해 자동으로 제어된다. 특히 저전압, 저전력 설계로 전기위험성을 최소화하여 이용자의 안전을 최대한 배려했다. 최순만 대중교통과장은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 설치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열과 냉열 기능까지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설치함으로써 타 시군과 차별화된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시청사 내 부설주차장 증설하고, 주차장 내 CCTV 등 안전시설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마음 놓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의왕시는 최근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유입 등으로 시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이나 민원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청사 내 주차 공간 부족으로 방문하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이러한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 증설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건축 기획심의, 경기도 건설기술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1월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완료한 바 있다. 이번에 신축하는 부설주차장은 시 청사 내 제 4주차장 부지에 연면적 8,177㎡ 지상 1층, 지하 1층으로, 전기차 충전 19면, 경차 10면을 포함해 총 374대의 주차가 가능한 규모이며, 오는 3월에 공사에 착공하여 내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시는 주차장 증설과 함께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장기 불법주차 문제...

의왕시(시장 김성제) 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을 돕고자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워 치매검사를 받지 못했던 지역 어르신을 위해 복지관, 경로당 등에서 진행된다. 2월 아름채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사랑채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치매선별검사는 약 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검진 후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진단검사 연계 및 인지 프로그램 운영 등 대상자별 맞춤 치매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현희 의왕시 보건소장은 “치매 예방은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한 만큼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 운영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공공요금 줄인상과 고물가 공습에 따른 시민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조례개정을 완료하고 3월부터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지난 2019년 수준으로 38% 인하한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하수도 요금을 인상했던 의왕시는 그동안 요금 인상 및 시설 운영을 철저히 한 결과 요금 현실화율이 92%로 경기도에서 1위이며, 2021년도 결산에서는 약 6억 원의 흑자를 달성한 바 있다. 의왕시 관계자는 요금 인하로 부족한 재원은 향후 환경부에서 국비 266억 원을 확보 후 하수처리장 불명수유입 방지를 위한 하수관로 분류식 공사를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원가를 절감하고, 추가로 하수도원인자부담금 징수를 통해 충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023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공모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의왕시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수요 파악 및 능동적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기존서비스 외 복지안전망 구축 위해 필요한 사업, 지역사회문제해결 및 복지 이슈 대응을 위한 전문적·선도적 사업, 기관 또는 지역사회의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사업이며, 신청대상은 의왕시 관내에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 및 시설이다. 서류접수는 오는 2월 13일 28일까지이며, 사업비는 총 3억 원 범위 내에서 공동모금회 예치금으로 지원된다. 소규모 단일사업은 최대 500만 원까지, 2개 기관 이상의 컨소시엄 사업은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강수영 복지정책과장은 “고물가와 삶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이...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관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3년 의왕시 중소기업 주요시책 합동설명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8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기관들은 기술개발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정책자금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지원사업 설명하고, 각 기관별 사업담당자의 1:1 개별 상담 진행을 통해 관내 기업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원사업 참여 확대를 이끌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들을 적극 활용하여 경기 침체를 딛고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가막들공원(청계동) 내에 조성한 도시농업텃밭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농업활동을 매개로 교육·문화·예술 활동을 공유하기 위한 ‘2023년 온가족텃밭교실’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이며, 컴퓨터 추첨을 통해 총 20가족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들은 오는 3월 2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작물 재배 이론 및 실습 강의와 문화활동 등으로 구성된 총 15회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오세철 도시농업과장은 “농업활동을 통한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 이웃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아파트경리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아파트관리사무소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이번 교육은 아파트경리실무, 입주관리, 공동주택회계실무(전표발생, 관리비 부과내역서 등), OA실무과정(엑셀, 한글 등), 직무소양교육(현직 관리소장 특강), 취업준비교육(이력서.자기소개서클리닉.면접 특강)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론교육은 3월 10일부터 5월 23일까지, 실습 교육은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 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가 선발되며, 교육비는 자비부담금 10만 원 중 교육수료 시 5만 원이 환급되고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나머지 5만 원도 환급된다. 이번 교육을 수료하면 공동주택, 상가빌딩관리사무소의 서무 및 경리사무원 등으로 취업되며, 일반회사 경리사무원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자금 마련을 위한 ‘2023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7일부터 접수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이 협약은행(기업ㆍ국민ㆍ우리ㆍ신한ㆍNH농협은행) 대출 시 대출이자 일부를 3% 이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벤처기업 등이 지원 대상이다. 융자규모는 300억 원이며, 안양시는 매출 실적이 10% 이상 감소한 코로나 피해기업과 호우 등 재해기업에는 운전자금에 한해 1% 추가지원을 제공해 기업의 경영 복구 및 자금 안정화를 도울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최근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중소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관내 기업이 경기 침체를 딛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27일 ‘다해주는 이사’(대표 변상균)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사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취약계층 이사지원 사업’은 의왕시에서 이사가 필요한 저소득층을 위한 서비스를 요청하면 ‘다해주는 이사’에서 월 3회, 5톤 이내에서 무료로 이사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일동에 위치한 ‘다해주는 이사’는 기업 및 사무실, 공장 이사, 실내철거 및 폐기물처리 등을 하는 업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변상균 대표는 “의왕시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왕시와 상생하며 희망을 나르는 이사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한 이사서비스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문화비용 등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을 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의왕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농업인이며, 부부 모두 전업농이고 직장명의 보험가입이 되어있지 않아야 한다. 단, 본인과 배우자가 사업자 등록이 있는 자 중 별도 자영업이 아닌 농축산업 관련 사업자 등록을 한 경우는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20만 원을 지원하며(자부담 4만 원 포함) 농협 하나로마트, 안경점, 미용실, 스포츠센터 등 50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설날을 맞아 지난 17일에 아름채노인복지관, 20일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행사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새해인사를 전하고, 설맞이 공연과 장터 행사 등을 진행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노인 버스 무료 승차 지원과 노인 건강생활 더하기 사업을 시행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의왕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계묘년 새해의 희망찬 기운을 받아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시고,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