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16일 ‘공직자가 알아야 할 생활 속 법률 상식과 자치법규 입안 원칙’을 주제로 직원 법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원의 자치입법 입안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법률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생활 속 법률 상식’과 ‘자치입법 입안’ 2과목으로 나눠 진행했다. 생활 속 법률 상식은 공무원이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민법 일반, 권리의 주체·객체, 법률행위, 소멸시효 등을 이론과 함께 실제 사례 및 판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를 높였다. 또한 자치법규 입안 원칙은 자치법규 입안 절차와 입안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이론 및 사례, 입안 절차 진행 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을 교육해 직원들의 법무 역량 향상을 도왔다. 의왕시 관계자는 “이번 법무교육은 사례 중심의 실무 위주로 구성하여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법무 역량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15일 ‘2023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공모사업’ 선정기관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복지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수요를 파악하고 창의적인 사회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사업에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으며, 총 5천5백만 원을 지원한다. 공모사업비는 공동모금회 시 예치금으로, 선정기관 사업에 따라 180만 원에서 3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올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의왕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노인, 장애인, 1인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으로 의왕시의 능동적인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우리 시 복지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민과 협력해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다각화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상인들이 상권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직접 참여하는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해당 지원 사업은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조직화해 스스로 상권을 발전시키도록 육성하는 사업으로, 상인규모에 따라 3,000만 원부터 최대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이번 공모는 골목상권을 기반으로 20명 이상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이 발급된 상인회를 대상으로 하며, 상인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계획을 작성해 단위사업별 지원 한도 범위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업비는 상인회의 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홍보물 및 홈페이지 제작, 거리 개선을 위한 환경미화 사업은 최대 3,000만 원까지, 골목상권 공용간판은 최대 2,000만 원, 소독 및 청소용역을 위한 위생관리비는 최대 1,000만 원, 행정처리 지원을 위한 인건비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소상공...

의왕시(시장 김성제) 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9일 ‘2023년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0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을 (사)세계미술감정저작권협회 유승진 이사로, 부위원장을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전용복 센터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오는 5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2일간 개최하는 2023년 의왕철도축제 방향에 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철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다양한 콘텐츠와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왕철도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8일 경기중앙교회(담임목사 이춘복),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드림플러스(이사장 김용택)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집집마다 똑똑똑’사업 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경기중앙교회 이춘복 담임목사, 이진호 목사, 윤용범 장로,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드림플러스 김용택 이사장, 정지곤 부이사장, 김정옥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협약은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도배, 장판, 샷시교체 등을 진행하고, 장마철과 동절기 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된 설비를 개선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한부모, 조손가정 등 정서적,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멘토링 지원을 제공한다. 이춘복 담임목사는 “교회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사업을 의왕시, 행복드림플러스와 함께 힘을 모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는 교회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회...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원활한 도로 운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CCTV를 7곳에 추가 설치하고 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설치 대상 구역은 백운초, 왕곡초, 덕성초 어린이 보호구역 3곳과 의왕군포로, 봇들1로, 양지편2로, 내손동우체국 4곳으로,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정체 및 민원다발지역 위주로 선정해 지난 3월 2일부터 단속중에 있다. 의왕시는 이번 추가설치로 의왕시 내 총 60대의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CCTV가 설치됐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은혁 교통정책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설치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함께 올바른 주차문화 형성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효과적인 정보공유체계를 확립하고 통합브랜드 참여기업 제품의 홍보 및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회적경제 온라인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에 선정돼 국비 70%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3천만 원을 투입해 진행된다. 의왕시는 그간 사회적기업 20개소가 참여하는 통합브랜드 공동마케팅 사업 및 컨설팅 등을 추진중에 있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원활한 사업을 펼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의왕시는 이번에 구축하는 소통형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관련 교육을 병행해 성과를 도출하고, 시민 인식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제작한 영상자료와 각종 보유 정보를 플랫폼 내 통합 구축하고, 전문적인 정보처리를 통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등 시스템을 최적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송인권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온라인 플랫폼 구축 작업이 시민 인식 확산...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지난 2일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청년정책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년정책 추진실적과 2023년 34개 사업에 대한 보고 및 심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주요 정책사업으로 ‘취·창업지원 및 역랑강화’를 위한 12개 사업, ‘사회서비스 제공 및 생활지원’을 위한 17개 사업, ‘사회진출 및 네트워크 지원’ 5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추진사업 중에는 작년 7월 청년 대상 공모 ‘청년정책 제안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청년 일자리 정책인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과 ‘청년 취준생 포토(Photo) 드림 사업’이 포함됐으며, ‘청년 면접 완전 정복’ 프로그램도 신규 사업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김성제 의왕시장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동별 지정장소로 찾아가 고장난 자전거를 수리해 주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3월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자전거가 고장 나도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6개 동을 순회하며 자전거를 수리해 주는 서비스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34회에 걸쳐 운영된다. 의왕시는 동 주민센터, 체육공원 등 시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지정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동별 일정에 맞춰 현장에 자전거를 가지고 나오면 즉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요일에서 목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이다. 일반 수리가 가능한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및 변속기 조정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다만, 일부 고가의 특수자전거는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동수리센터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 증진과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친환경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25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열린 두발로 Day 행사에서 시민들과 청렴가치를 공유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월 열린 두발로 Day 걷기 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의왕시의 청렴의지를 알리고, 청렴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의왕시의 마스코트인 느티와 까비 인형탈과 함께 청렴 사진을 찍는 포토존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속적인 청렴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에게 청렴의 가치를 새기고, 시민들과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전파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통해 의왕시가 청렴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 명품도시자문위원회’ 출범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품도시자문위원회는 민선8기 중장기 발전계획과 시정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과 소통을 통해 의왕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연구원, 교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32명의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의왕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도시개발, 교통, 경제·일자리, 교육, 문화·체육·복지, 안전·환경·행정, 6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과별 회의를 통해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과 소통 역할은 시정 방향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명품도시자문위원회의 많은 조언과 아낌없는 의견 제시를 통해 의왕시가 수도권의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해 ‘의왕시 산후조리비 및 산모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상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산모로, 소득에 상관없이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산후조리비 50만원과 산모건강관리사 서비스 비용의 본인부담금을 최대 50만원 한도 내 지원하여, 산모 1인당 최대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산모건강관리사 지원은 본인부담금의 90%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출산순위 및 소득기준에 따라 대상자별 지원 금액에 차이가 있지만 산모는 본인부담금 10%만 자부담하면 된다. 산후조리비는 출생신고 시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온라인 정부24 신청 가능)하면 되고, 산모건강관리사 지원은 서비스 이용 후 영수증을 첨부하여 의왕시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산후조리비 지원은 3월 2일부터 시행되며, 산모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은 5월 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