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사회적경제 인식을 확산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역량 개발 교육 지원을 위해 ‘2023년 연천군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일반기업, ESG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연천군민,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29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며, 교육시간은 총 6회 29시간으로 기초, 심화, 창업실무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목공체험장에서 맞춤형 목재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맞춤형 목재문화체험에서 아이들은 손거울 만들기와 목재 절단, 못 박음질 등을 체험했다. 연천군 목공체험장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전곡 오일장에서는 목재로 만든 그립톡 무료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 목공체험장을 군민이 접하기 쉽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최근 전곡읍 오일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복지정책과 직원과 전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은 오일장 일대를 돌며 복지사각지대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알게 된 경우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콜센터 및 긴급복지 핫라인,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연락 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곡읍 로데오거리 상점가 등 전곡읍의 상권에서 ‘2023 전곡야시장 토토즐 페스티벌’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연천군은 2021년부터 진행해온 연천군 전곡상권진흥사업의 3년차를 맞아 전곡읍의 상권활성화와 관내 주둔 5사단과의 협업을 통한 친군(親軍)도시 연천형 특화야시장으로 토토즐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역량 있는 5사단 장병들의 노래와 춤, 랩과 밴드공연 등 재능기부 무대와 군악대 특별공연 등이 전곡읍 상권 상인들이 준비한 먹거리 부스와 함께 진행된다. 반합라면 등과 같은 먹거리 메뉴와 군번줄 만들기 등 군문화 체험과 지역주민과 군장병들의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되는 ‘함께 가요제’, 전곡읍 상권의 대표 먹거리와 함께하는 ‘생맥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곡읍의 주말 밤을 준비하고 있다. 연천군은 오는 6월 24일까지 봄 시즌으로 매 주말마다 진행하고, 혹서기인 7, 8월의 휴식기를 거쳐 9월 가을 시...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7일 연천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및 사례 관련 전곡읍, 청산면 사례관리담당자, 연천군노인복지관, 연천군가족센터, 연천군장애인가족지원 센터 등 6개 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내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지닌 고난도 복지대상자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적장애가 있는 장애인 독거노인가구 및 중증장애아를 키우고 있는 불법체류자 다문화 장애인가구에 대해 다양한 관계 기관과 함께 대상자 가구의 복합적 문제해결을 위해 연계·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참석 기관들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대상자 가구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신속한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연천군은 위기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사업을 진행하며 주변에 여러 가지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있는 경우 연천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김덕현 연천군수가 취임 이후 매일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역점 사업의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취임 이후 ‘현장행정’을 강조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4대 군정 방침으로 사통팔달(四通八達), 평생복지(平生福祉), 산업융합(産業融合), 보존관광(保存觀光)을 제시하며 교통 인프라 확충, 생애주기별 복지 시스템 구축, 우수기업 유치, 관광산업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처럼 취임 때부터 현장을 강조한 김 군수는 지역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매일 동분서주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날 김덕현 군수는 동두천~연천 전철 건설사업과 관련해 추진 중인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앞서 김덕현 연천군수는 중면을 방문,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함께 중...

연천군(군수 김덕현)과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는 지난 12일 전곡읍 은대리 일원에서 본격적인 모내기철에 맞춰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 지역 농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은 논에 들어가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를 시연하고 농업인들과 오찬을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앙한 품종은 경기도에서 육종한 신품종 여리향(경기13호)으로 누룽지향이 나는 중간찰벼로서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우수하여 점차 보급이 확대될 예정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올해 쌀값이 안정되고 풍년이 들어 고품질의 연천쌀이 생산되기를 기원한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군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수산물 수입업체를 비롯한 유통업체 및 소매업체 등 수입 수산물 업체를 대상으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행위 등 원산지표시법 준수 여부다. 중점 점검품목은 수입물량·주요 수입국·위반실적 등을 고려한 활참돔, 활가비리, 활우렁쉥이다.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 중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7월 1일부터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대상에 가리비, 방어, 우렁쉥이, 부세, 전복 등 5개 품목을 추가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수산물 원산지 점검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소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8일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민 부군수, 군의원,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비전, 목표, 전략과 인구감소지역에 지원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등이 논의됐다. 연천군은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대표단과의 간담회, 주민 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역의 현황 및 여건분석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토의결과를 반영해 5월 말까지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와 연계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박종민 부군수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구감소대응을 위한 획기적인 사업과 계획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8일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종민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모든 부서가 함께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연천군은 공통적인 업무추진 시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적시에 논의함으로써 소통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하반기 업무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추진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물론, 2023년 하반기와 중장기 계획에 맞물려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현안에 집중해 주민의견을 수렴하며 정책개발, 행정절차 및 예산확보 등 75개 주요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6월 28일까지 중면 횡산리 연강갤러리에서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회화, 미디어, 애니메이션,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연강갤러리의 지리적 가치와 공간적인 특성을 활용해 본인만의 작품을 선보인다. 서원미, 이승훈, 이원호, 조소희, 故 전나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유일한 DMZ에 위치한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회다. 작가들은 각각 회화, 애니메이션, 미디어, 설치 등을 다양한 장르를 통해 DMZ에 대한 시각예술적 해석과 새로운 담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DMZ에 대한 시각예술적 해석과 소통이 한국 시각예술, 나아가 전 세계 시각예술 활동에 새로운 지평과 담론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27일 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제9회 연천군 일자리센터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박람회에는 지역 내 13개 업체가 참여해 제조·생산·사무·서비스·시설 등 직종별 73명의 구인을 위한 활동이 이뤄졌다.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인사담당자가 1:1 현장 면접을 진행, 면접 우수자에게 해당 기업체 채용 기회를 부여했다. 또 프레디저 직업적성심리검사, 정장대여 및 메이크업 컨설팅등 부대행사 부스를 마련해 구직자의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력서에 첨부할 수 있는 무료 사진 촬영, 입사지원 및 구직자 상담 등 구직자들의 면접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