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우드카빙 목공예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연천군 나눔 목공소에서 올 한 해 동안 제작한 생활용품(우드 스피커 등) 다양한 목공예품 100점이 선보인다. 특히 이 작품들은 수강생 및 목공 강사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로 많은 호평을 받은 작품들이다. 연천군 목공나눔소는 재제기, 커팅기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국산 목재를 활용해 다양한 목재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목공예품은 전시 기간 구매예약을 받아 전시를 마친 후 물품을 예약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군민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이 우드카빙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나무를 깎는 작업을 통해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1석 2조의 효과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21일부터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현미경 24’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천군은 직원들의 출·퇴근시간과 업무출장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발굴, 담당부서에 신고·처리하는 현미경 24를 시행할 방침이다. 현미경 24는 주민안전을 저해하는 도로 및 상하수도 맨홀과 가로등 파손 등 교통 안전시설물 점검을 비롯한 주민불편사항과 안전사고 위험 요인 등을 찾아내는 제도다. 주민 불편사항을 전 직원들이 수시로 관찰해 휴대전화 어플의 ‘행정종합관찰제(현미경 24)’ 코너에 접속 신고하면 해당부서 담당자가 신속하게 조치하는 방식이다. 연천군은 관찰 및 처리부서, 우수공무원에 대한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살기 좋고 쾌적한 연천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7일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제3차 연천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연천군은 지난 7월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해 지역대표, 연천군의회 의원, 장사관련 전문가, 당연직 등 2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 형태와 사업대상지 공개모집을 위한 후보지 공개모집 계획(안), 부지선정 평가기준(안) 및 인센티브(안) 등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 연천군은 이번 달 추가 회의를 통해 이번 심의 안건에 대한 범위를 결정하고 건립 후보지를 공개모집 할 예정이다. 또한 신청지역에 대한 부지선정 평가와 입지타당성 용역을 거쳐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검토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8월 주민세 개인분 18,357건 1억9천9백만 원, 사업소분 주민세 2,751건 3억5백만 원 등 총 5억4백만 원의 주민세를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연천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사업소분의 경우 7월 1일 현재 연천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사업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 원 이상인 사업자만 해당된다.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지난 2021년부터 지방세법 개정으로 개인사업장분 및 법인균등분 주민세와 330㎡ 초과 사업장을 영위하는 사업자가 신고납부하던 재산분 주민세가 사업소분 주민세로 통합돼 해당 금액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올해도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의 경우 납부할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우편 발송했으며 이를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본다. 연천군 관계자는 “기한 내에 납부하...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연천군은 대외여건 악화,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기둔화 속에서도 재정 집행의 확대를 통해 목표액 2,397억보다 많은 2,794억 원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116.6%로 성과를 초과 달성해 민생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권고 집행률인 55.7%보다 9.3% 높은 수치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결실을 거두었으며 앞으로 하반기 적극집행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연천도서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및 지역발전 전략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연천군의 주요사업 기획 및 공모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와 관리자들이 참석했으며,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역발전 전략 수립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곽상곤 경기도 경제자문관의 ‘연천군 경제 진단’, 유영섭 경기도 재정협력관의 ‘국비확보 및 재정일반’과 ‘지역발전 전략 수립방안’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연천군 지역경제 현황을 분석하고, 정부의 재정제도에 대한 이해 및 국비 확보관련 핵심전략 설정과 연천의 지역발전 전략 수립에 대한 현실적 방안에 대해 강의가 이뤄졌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중앙부처의 예산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을 초청해 연천군 맞춤형 솔루션을 얻기 위해 추진했으며, 지난 6월 공모사업 역량강화 워크숍에 이어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공모사업 및 예산확보의 중요성 인식 ...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세무과 업무담당자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연천군 세무과는 지방세 법령의 잦은 개정 등으로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개월 간 522쪽 분량의 업무 매뉴얼을 제작했다. 특히 새롭게 업무를 담당한 공무원도 알기 쉽도록 세목 담당자별 업무를 정리하고 업무시스템 화면을 첨부해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담당자 매뉴얼은 2021년에 제작해 사용해 오던 기존 업무매뉴얼을 법령 개정사항 및 신규 업무 등을 반영해 증보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정현)는 지난 27일 2023년 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센터에서 추진하는 기술보급사업의 성과분석과 애로사항 발굴 및 우수사례를 공유, 사업성과를 높이고자 계획됐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식량작물, 원예과수특용작물, 경영축산 및 생활자원 분야별로 추진하고 있는 39개 시범사업의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토의하며 시범사업에 대한 업무공유와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센터는 연천군 농업분야 현안사항인 연천군 지역특화 벼 품종육성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벼 재배 노동력절감종합기술 시범(경기15호 실증재배 관찰포장)’을 비롯해 국산종균을 이용한 맞춤형 기능성 식초 상품화 시범, 이상기후 대응 과원재해예방 시스템 구축 시범, 시설채소 보광등 이용 재배기술 시범, 경영개선컨설팅 시설개선, 소득자원연구소 연구시험포장 탐방 등 6개소 주요 시범사업장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이정현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추...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27일 K-water 연천포천권지사와 k-water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ARMY 물놀이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RMY 물놀이터는 총 1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동막리에 취수보를 준설해 친환경 물놀이 환경조성, 유해식물 제거 및 치어 방류 등을 통한 하천 생태계 복원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양 기관의 상호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천군과 연천포천권지사간 아미천댐 건설 등 물관리 사업을 확대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26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에서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선진장사시설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은 지역뿐만 아니라 경기동북부의 주민들이 종합장사시설의 부재로 인해 겪고 있는 관외 화장시설 비싼 이용료 지불, 원정화장 등의 시간적∙경제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벤치마킹은 허정식 연천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박영철, 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을 포함한 연천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경기도 내 종합장사시설의 설치∙운영 모범사례인 6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에 대한 주요시설 견학 및 주민지원협의체와의 면담 등을 통해 입지선정 과정, 주민지원사업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펴봤다. 과거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전환하고 산자의 휴식 공간이면서 죽은자의 애도∙추모가 공존하는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하고자 추진했다. 허정식 위원장은 “종합장사시설은 모둔 ...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예정지구인 '청산면 초성(학담)지구' 639필지 471,118㎡, '전곡읍 은대(선바위)지구' 180필지 76,382㎡ 에 대해 무인항공기(드론)를 이용한 항공사진을 촬영 지적재조사 사업에 활용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지적재조사 사업은 측량자가 직접 현장을 조사해 토지의 이용 상황과 건축물의 현황 등을 분석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지형이 험하고 음영 지역은 조사가 어려웠으나, 이번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항공사진촬영을 통해 이를 해소 하였다. 연천군 남상규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드론사진 영상을 활용해 토지이용 상황과 건축물 현황 등을 분석하고 일필지 조사와 경계 조정 및 결정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라면서, “현장조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감소하고 주민설명 및 경계 분쟁에 드론사진 영상을 자료로 사용함으로써 민원인의 이해를 높여 보다 나은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난 20일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연천군 상공회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병찬(성찬식품) 연천군 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고경의(농업회사법인 ㈜경기LPC) 부회장, 최성문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28명이 참석했으며 상공회회장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기업이 없어서 다행이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연천군 상공회 회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기업애로를 청취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우리는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연천군의 경제를 견인하는 것은 기업인 여러분들이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굳건하게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기업내에 위험 요소가 있거나 위험 발생이 예상될 경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