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댑싸리정원의 방문객 수가 올해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상기온과 추석 연휴로 인한 방문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면 직원과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러한 성과를 이루었다.

연천군 신서면이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가구당 26만원 상당의 등유 쿠폰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노인 및 취약계층 50가구에 겨울이불 50채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향후 김장 김치 나눔 사업도 이어갈 예정이다.

연천군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을 운영해 산불예방,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강화한다.

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탄소중립 교육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탄소중립 인식 개선과 생활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 환경 관련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치 200박스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연천군 백학면의 조재열 축산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백미 60포를 백학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조재열 씨는 2019년부터 매년 백학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애향심과 사회봉사 정신을 보여왔다.

연천로타리클럽이 전곡읍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300kg과 연탄 2,000장을 기탁했다. 연천로타리클럽은 매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전곡읍 관계자는 연천로타리클럽의 기탁에 감사를 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2025년 신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저녁 식사와 셔틀 버스 운영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

연천군이 운영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72명이 농번기 근로활동을 마치고 본국으로 출국했다. 군은 출국행사를 열고 근로자들을 환송했으며, 2025년에는 근로자 수를 37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연천군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13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고, 전기차와 전동킥보드 화재 상황을 가상해 신속한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 10억원을 투자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지도를 구축한다. 이 지도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토지이용계획, 개발사업, GIS 구축 등에 활용되며, 디지털 트윈과 연계해 스마트 도시 구축, 재난대응,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