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쌀값 안정 및 농가 소득 향상 위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 2025년부터 시행되는 해당 정책은 전략작물직불 참여, 친환경 전환, 휴경 등을 통해 벼 재배면적 감축. 감축 농가에는 공공비축미 매입 우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등 혜택 제공. 전략작물 직불금 지원 예정이며, 2월초부터 5월말까지 신청 가능.

연천군은 중소기업 지원 사업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연천군 기업지원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홈페이지, 보도자료 등을 직접 찾아보는 번거로움 없이 지원 사업 정보를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카카오톡에서 '연천군청_경제교통과'를 검색하여 채널을 추가하면 알림톡을 받을 수 있다.

연천군은 12월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軍 관련 피해분석 및 대응전략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사시설 유휴지 활용 도시재생, 군사특구 지정 및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 접경지역 특화 관광산업 활성화, 접경지역 규제 완화 및 지원방안 확대, 군사시설 관련 법령 개정 등의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군사시설과 공존하며 연천군만의 방향과 로드맵을 설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회와 중앙부처의 제도개선 과제로 활용하고 군민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연천군은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학업 지원을 위해 2025년도 연천군 장학관 입사생 78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1월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연천군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이 지원 가능하다. 선발은 학업 성적 및 위원회 평가, 생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월 이용료는 12만 원(식사 포함)이다.

연천군, 2025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 3개 선정, 역대 최대 규모인 171억원 국비 확보.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등급 획득에 따른 추가 재정 인센티브 확보 성과. 도로 개선, 관광자원 정비, 농업 기반 시설 개선 등 주민 생활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 연천군은 30일 청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소생활권 활성화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낙선군묘 정비, 이야기 지도 제작, 주민전시회 ‘청산에 살어리랏다’, 마을 가드닝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연천군 지질공원해설사회, 연탄배달봉사 및 지질명소 환경정화 활동 실시. 33명의 회원이 144만원 성금 모금 후 연탄 1600장 기부 및 전달, 재인폭포 환경정화 활동 병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 서예반, 면 행정복지센터 로비에서 작품 전시회 개최. 2024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종강 기념, 서예작품 10여 점 전시, 주민 문화 교류의 장 마련. 전시는 2025년 1월까지.

연천군, 제11회 독서마라톤 성료…완주자 78명 배출, 씨앗 26명, 새싹 24명, 목련 15명, 장미 4명, 국화 3명, 릴레이(국화) 6명 완주, 28사단 질풍부대 13명 완주 및 3개 부문 수상.

연천군 신서면 기관·단체는 대광초·중학교에 장학금 58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기관·단체는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했고, 학교 측은 후원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신서면장은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약속했다.

경기도 연천군은 2024년 1월 2일부터 2월 14일까지 홀수년도 출생 51세~70세 여성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특수 건강검진 대상자를 모집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면 약 2만 2천원의 자부담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은 3월부터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동 검진차량을 통해 진행되며, 사후관리, 예방교육, 전문의 상담도 제공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가능하며, 사업량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연천군,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장기 입원 환자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재가 의료급여 사업 추진, 의료급여 과다이용자 사례관리 집중 실시, 신규 수급자 교육 등 차별화된 노력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