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주요 정책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166개 중점 사업의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담대한 도전, 새로운 연천' 비전 아래 사업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덕현 군수는 체계적인 분석과 선제적 대응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제18기 연천군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농업과와 농산업창업과 총 50명을 모집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천군은 지난 9일 전곡리유적에서 ‘제1회 연천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연날리기,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문화공연, 창작연 날리기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과 화합의 장을 제공했다.

연천군은 전곡읍 전곡4리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 시설인 '전곡 플레이파크'를 건립한다.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설계 공모 당선작 '선사시대의 숨결을 담은 전곡의 얼굴'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전곡 플레이파크는 전곡선사특화가로환경 조성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 명소 탄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 주영진 주무관, 22년간 100회 헌혈 달성으로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 명예장' 수상. 꾸준한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 작년에는 국민기초수급자에게 국민연금 미지급분 1300만원 소급 지원.

김덕현 연천군수는 한파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난방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연천군은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 및 가정 방문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등 한파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연천군, 2025년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 접수…ha당 최대 500만 원 지원

연천군은 '양주~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해 '연천군 전략 대응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제성 분석뿐 아니라 지역균형발전 분석 등을 통해 국토부 사전타당성 조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김덕현 군수는 접경지역의 특수성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조기 착공 및 예타 면제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연천군, '지역화폐 소비의 달'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연천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한도 상향 및 소비지원금 조기 지급 등으로 소비 촉진 및 골목상권 활성화 도모. 군장병 특식 차량 지원, 우대업소 육성 등 다양한 정책 병행.

연천군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파 대비 저소득층 10가구에 난방용 등유를 지원했다. 등유 쿠폰을 통해 대상자들은 필요시 주유소에서 등유를 공급받을 수 있다. 협의체는 이와 함께 안부 확인 및 건강관리 유의사항도 전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연천군, 5060세대 대상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은퇴 후 제2의 직업 설계 지원

연천군은 한반도평화와통일중앙협의회, 연천통일미래포럼과 함께 '한반도 평화 구축, 그리고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역 건립의 함의' 세미나를 개최하여 세계평화 플랫폼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세미나에서는 접경지역인 연천군에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건립을 통해 한반도 평화구축과 세계평화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서울시, 통일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다니엘 바렌보임 등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접경지역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기반으로 지역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