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가족센터는 아이돌보미 대상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아동 안전 보호 및 돌보미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은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아동학대 정의, 유형, 징후, 발견 방법, 예방, 신고 절차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례 기반 토론과 영상 시청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인지 및 대처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연천군은 3월 21일까지 해빙기 대비 재해예방을 위해 산지전용허가지, 채석단지 등 관내 산지허가지 8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산림기술사, 환경NGO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허가 및 복구기준 준수 여부, 시설물 안전, 배수시설 확인, 비산먼지 저감시설 운영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위험지역은 지속 관리 및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연천군가족센터는 사회적 고립 및 정보 접근성이 낮은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중장년 수다살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실질적인 생활 정보 제공 및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며, 농촌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은 EBS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및 전곡 플레이파크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교육 환경 개선 및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나선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 제공 및 교육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전곡 플레이파크는 EBS의 놀이·교육 결합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창의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천군장애인체육회는 20일 ‘2025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결과 및 결산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연천군이 3위를 차지한 성과를 공유하고, 신임 부회장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재화 수석부회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3월 5일부터 연천의 문화·관광·역사를 아우르는 시티투어 버스 운행을 재개한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DMZ 안보관광, 역사·문화체험 코스로 운영되며, 금~일요일은 재인폭포, 전곡리 유적 등 연천 명소를 순환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탑승 예약은 2월 24일부터 가능하며, 이용료는 일반 1만 원, 할인 8천 원에 연천군 지류형 지역화폐 5천 원을 페이백하여 관광객의 관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연천군,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임업인 소득 안정과 산림 경영 활성화 위해 지급. 임산물 생산업 및 육림업 종사자 대상. 온라인 신청 3월, 방문 신청 4월.

연천군은 2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8주간 매주 금요일 '제7기 열쇠부대 독서경영대학'을 운영한다. 전국 최초 민·관·군 협력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대상을 전 군인으로 확대하고 분기별 교육을 진행한다. 연천군,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 5사단은 신병, 조교의 인성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해 '철권대대', '열쇠신병교육대대'에서도 독서경영대학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과 지식을 제공하며, 군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진흥 및 독서 복지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군인들의 역량 강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독서문화진흥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연천군, 교육복지 대상 초등생 위한 '청소년 멘토링학교' 운영. 중·고등학생 멘토가 학습지도, 정서 지원 등 제공. 2025년 2월 19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

연천군은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97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봄철 가뭄으로 인한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가동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연천군, 전국 청소년 대상 춤 경연대회 개최…총상금 700만원

연천군, 법무부 선정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자체 2년 연속 선정! 농가당 근로자 2명 추가 고용 가능, 근로자 비자 발급 간소화 등 혜택 확대. 올해 102농가에 354명 배치 예정, 3월에 159명 입국 예정. 도 차원 지원 사업 확대로 숙소 리모델링 등 예산 절감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