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연천군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작물 재배, 귀농귀촌 생활, 법률 및 세무, 토양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며, 귀농인 및 예정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연천군은 서울 도봉구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매일첫쌀 연천쌀'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연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덕현 연천군수,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임철진 연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매일첫쌀 연천쌀'은 지역특화품종 '연진'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로, 4월 3일부터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연천군, 농협과 협력하여 지역 농업인에게 소형농기계 100대 지원. 노동력 절감 및 병해충 방제 효율 증대 기대. 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일환으로 추진, 2025년에도 소형농기계 지원 외 지역 특화작목 육성 사업 지속 예정.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저출생 문제 해결 및 건강한 육아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맞춤형 돌봄서비스와 육아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4월 18일 수레울아트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재활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연천군가족센터는 4월 12일 들꽃가람농장에서 '딸기농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 5가정 23명이 참여하여 딸기 수확, 디저트 만들기, 놀이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특히 부모의 모국어 사용을 유도하여 자녀의 언어 및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의 상호 소통과 아이들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마포구 스몰타운스몰에서 제32회 구석기축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철 타고 구석기 시대로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불 피우기, 매머드 힘 대결, 사냥연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에게는 축제 입장권 또는 바비큐 체험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원시인 인형탈 프로모션,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연천군,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 위해 옥산리에 노인회관 개관. 787㎡ 규모의 2층 건물로 프로그램실, 건강증진실, 대회의실 등을 갖춰 다양한 활동 지원. 노인일자리, 노인대학 운영, 스마트경로당 지원 등 어르신 복지 향상 기대.

연천군은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돈화문갤러리에서 '연천에서 다시 꽃피우는 개성음식'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전시는 연천군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성의 돌상부터 제례음식, 사계절 밥상 등을 선보였다. 300여 명이 방문했으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유력 인사도 관람했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는 26일 '2025 대한민국 전통음식 대전'에서 개성식문화 전시관을 운영하고, 2025년에는 연천군 음식점에 개성음식 레시피 전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 뮤직드라마 <불편한 편의점>이 5월 30일, 31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서울역 노숙자 '덕출'의 편의점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대학로에서 오픈런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연천 공연에서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7세 이상 관람가이며, 4월 17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전석 2만원, 헌혈증 기부 시 티켓 2매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연천군, 'BUY 연천' 사업 1분기 실적 발표... 관내 기업 생산제품 구매율 32.8% 달성, 전년 대비 4.4% 증가

연천군은 16일 연천도서관에서 직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의무이행사항, 도급·용역·위탁 사업 종사자에 대한 안전 확보 필요성 등을 다뤘다. 연천군은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연천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