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은 25일 다목적복지센터에서 읍·면 의료급여담당자 1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의료급여수급자 현황,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관리,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본인부담 및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의료급여 제도개편, 요양비,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재가 의료급여 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의료급여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 개편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복지행정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

연천군은 경기관광공사, 코레일관광개발(주)와 DMZ열차 연천 관광상품 개발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협약에 따라 DMZ열차 연천코스 공동 운영, 관광 프로그램 기획, 공동 홍보 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열차를 활용한 관광객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 청소년 정책 주체로 육성하는 교육 실시... 청소년 통합참여기구 Y-Voice 정책제안서 작성 교육 성료

연천군은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 법인,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6차산업 인증제도 안내, 우수 사례 소개, 지원사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6월 11일, '제4회 찾아가는 탄소중립교육'을 개최하여 군민들에게 기후변화의 과학적 이해와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천 전략을 교육했다. 경기연구원 한미진 박사는 기후변화의 원리, 지역 사회 영향, 정책 동향, 온실가스 배출 현황,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강연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연천군, 호로고루 국가유산 주차장 확장 및 BF 인증 화장실 신축 완료.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통일바라기 축제를 앞두고 관광객 편의 증진.

연천군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 '다달이 인문학' 강연에서 (주)세간 박경아 대표가 '오래된 매력을 팔다'라는 주제로 부여 '자온길'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공예를 통한 지역 재생의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 쇠퇴하던 마을을 문화 공간으로 되살린 자온길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달이 인문학'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 연천군에서 2025년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80여 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ESG, 강압적 통제 행위, 사회복지사 마음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천군사회복지사협회는 하반기에도 추가 보수교육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천군은 19일 종합복지관에서 기초 의료 급여수급권자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우울·자살 척도 검사, 자살 암시 사인 알아채기, 자살 생각 공감, 전문가 도움 의뢰 등으로 구성됐다. 김덕현 군수는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군은 고위험군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등 후속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연천군은 6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일자리 채용박람회에서 산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300여 명의 구인 기업과 구직자에게 산재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안전보건 의식 점검 및 상담을 실시했다.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는 직업건강관리 체크 및 상담을 제공했으며,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는 무료 노동 상담을 지원했다.

연천수레울아트홀, 8월 30일(토) 오후 5시 '오방신과-스팽글' 공연 개최.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과 밴드 '허송세월', 소리꾼 '놈놈'이 함께하는 K-전통 팝 공연. 1층 2만원, 2층 1만원, 7세 이상 관람 가능.

연천군, 7월 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5월 말 기준 20억1천만원 중 20%인 4억원 징수 목표. 고지서 발송, 문자 독려 등 자진납부 유도. 고액·미압류 체납자 재산 압류 및 행정제재 병행. 차량 과태료 체납 줄이기 위해 번호판 영치 강화. 생계형 체납자 분납·유예 검토, 상습·고액체납자는 추적 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