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지진·정전 대비 고객 참여형 재난 대응 합동훈련 실시. 최근 발생한 규모 3.3 지진을 계기로, 약 150여 명이 참여하여 대피 유도, 초기 대응, 구조·구급 활동 등 실제 공연 중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진행. 행정안전부 컨설팅 지원을 받아 시나리오 기반 훈련 과정 점검 및 대응 절차 고도화. 향후 다양한 계층 대상 안전 교육 확대 예정.

연천군은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하반기 마을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433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퍼스널컬러, 보컬트레이닝, AI 인공지능 특강 등 51개의 무료 강좌가 개설되며, 재료비는 별도다. 교육은 군남면 선곡리마을회관 등 6개 마을배움터에서 진행된다.

연천군, '2025 인구주택총조사' 위해 조사요원 33명 모집. 조사관리자 3명, 조사원 30명으로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 8월 22일(조사관리자)과 9월 17일(조사원)까지 연천군청 홈페이지 및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연천군은 8월 19일 2025년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훈련 상황을 점검했다. 김덕현 군수는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연천군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념음악회 ‘광복 80년, 독립의 함성 희망을 노래하다’를 개최했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성악앙상블 라클라쎄, 소프라노 박현진·김도연, 연천군 여성·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해 ‘Amazing Grace’, ‘청산에 살리라’, ‘임진강’, ‘아리랑’ 등 14곡을 선보였다. 뮤지컬 영웅의 ‘영웅’과 ‘단지동맹’은 독립운동의 비장함을 담아 큰 호응을 얻었고, ‘손에 손잡고’는 관객들의 합창과 함께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계승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음악회는 ‘광복의 빛, 연천의 내일을 비추다’ 기념주간의 첫 무대로, 9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천군은 2029년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개최를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경기도의 지원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엑스포는 2029년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30일간 전곡리 유적을 중심으로 개최되며, ‘손 안의 혁명,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 국민 설문조사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경제성 분석에서도 사업 타당성이 입증되었다.

연천가정폭력상담소는 '아빠와 함께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천군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남성 양육 참여 독려 및 가족 유대감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떡메치기, 오이소박이 담그기, 물놀이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연천군은 국제로타리 3690지구 연천로타리클럽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145명에게 5천만원 상당의 대상포진 백신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1차 접종을 진행하고, 2개월 뒤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50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다.

연천군은 11일부터 13일까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연천교육지원청, 삼육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하여 ‘연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연계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관내 중고등학생 16명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 교육을 받고 국제포럼 선언문 작성 및 정책 제안 토론에 참여했으며, 10월 국제포럼에서 최종 선언문 발표 및 연천군 관광지 소개 리플렛 공개 예정이다.

연천군은 시각장애인의 민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점자 민원업무 안내서를 제작하여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종합민원과에 비치했다. 안내서에는 시각장애인이 자주 이용하는 민원 업무의 신청 대상, 방법, 수수료, 구비서류, 처리 기간 등이 점자로 안내되어 있으며, 가족관계등록, 증명서 발급, 사회복지급여, 장애인복지카드 발급 등 주요 민원 업무 위주로 구성되었다. 연천군은 향후에도 안내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연천군 중앙도서관은 8월 다달이 인문학 강연으로 아름다운목소리연구소 이지혜 대표를 초청해 ‘목소리가 바뀌면 관계가 풀린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5가지 사랑의 언어’ 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소통 방식을 파악하고, 목소리 강약 조절, 긴장감 극복 노하우 등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목소리와 관계 개선의 연관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고 호평했다. 연천군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천군, '제4회 청소년문화페스티벌 수상한 물놀이 축제' 성황리 개최. 2,500여 명 참여, 다양한 물놀이 시설 운영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