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2025년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군남댐·한탄강댐 주변 지역 주민 60여 명 참석, 기존 사업 현황 공유 및 지역·주민 지원사업 세부 내용 소개,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 진행. 예산 통합 및 중장기 계획 필요성, 사업 투명성 확보 방안 등 논의. 연천군, 주민 의견 수렴 통해 실질적 성과 도출 목표.

연천군 김치업체 2곳, 제14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장려상 수상. ㈜임진강김치는 2년 연속 수상, 연천 김치의 우수성 입증. 연천군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치산업 지원 확대 예정.

연천군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특구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정학적 위치와 산업 경제 기반 등을 분석하고, 정부의 추진 계획에 발맞춰 선도 사업 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기 연천군, 가평군, 인천 강화군, 옹진군 4개 기초자치단체는 정부의 지방 우선 정책에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해 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각종 지원 정책에서 배제되어 왔으며,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접경지역임에도 저출산, 고령화, 인구 유출 등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향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사업 발굴 등 인구정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 및 토목 분야 전문가 2명을 신규 고충처리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군민의 고충 및 갈등 해결, 제도 개선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위법·부당한 행정 처분으로 권익 침해를 받은 군민은 연천군청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는 몽골 도르노드주 바양둔숨시와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국내 기초지자체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해외 지방정부와 직접 협력하는 최초 사례로, 나무 심기 행사 참석 및 태양광 패널 프로젝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다. 연천군은 향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재생에너지 협력 사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연천군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춘천서 다차원 체험활동 진행. 애니메이션 박물관, 로봇 토이관, 해피초원목장, 의암호 출렁다리 등 다양한 체험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융합적 역량 강화 도모.

연천군은 1977년부터 25년간 화재 및 재난 경보와 오포 사이렌 역할을 수행했던 '전곡리 소방 사이렌탑'을 향토유산으로 지정했다. 국내 유일 모델로 당시 소방 환경과 기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 사이렌탑은 향후 사료관으로 활용되어 경기 북부 지역의 소방 관광명소가 될 예정이다.

연천군의 폐벽돌공장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은대리문화벽돌공장'이 개관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5,000명을 돌파하며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 산업시설의 원형을 보존한 600평 규모의 공간은 전시, 공연,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9월부터 클래식 공연, 인형극, 퓨전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정기 프로그램과 계절별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연천군, 임진강댑싸리정원 방문객 교통편의 위해 대중교통 확충.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장하는 임진강댑싸리정원에 방문객 급증 예상됨에 따라 전철 1호선 연천역에서 출발하는 임시노선 운행, 기존 노선 개편, DRT 운행구간 확대 등 다양한 교통 대책 마련.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날씨경영우수기업 5회 연속 선정! 기상정보 활용한 재난 예방 및 안전 시설 운영으로 군민 안전 최우선 관리체계 구축.

한미연합사 민군작전부, 연천군 을지연습장 방문하여 접경지역 방위태세 점검 및 주민 이동 훈련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