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 전곡리 유적을 콘텐츠로 하는 연천 구석기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연천 구석기 축제는 2년간 국비 및 도비 지원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연천군노인복지관이 '연천 시니어 팜' 공동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과 노인복지를 연계한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에 협력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의 농업 경험을 활용해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관리하며 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현재 20명의 어르신이 참여자로 모집되었으며, 향후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용승인 10년 이상 경과한 단독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창호 교체, 단열 보강 등 패시브 공사를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기초연금 수급자 등을 우선 선정하며,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연천군청 건축과에서 받는다.

연천군이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연천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통합돌봄 실행계획 심의·의결,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등이 이루어졌으며,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민·관 협력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을 강조했다.

연천군이 쌀값 하락과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해 2025년산 남토북수 인증벼 생산장려금을 40kg 포대당 2,000원에서 3,000원으로 1,000원 인상 지급한다. 이는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소득 보전을 위한 조치로, 지역 쌀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농업 지속 가능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진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혈관, 뇌혈관 질환 등 주요 중증질환 분야에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농어촌ESG실천인정제를 2년 연속 획득하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지역사회 참여 기반 자원순환, 일손 부족 농가 지원, 농특산물 판매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성장에 기여했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진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혈관, 뇌혈관 질환 등 주요 중증질환 분야에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공설동물장묘시설 주변 지역 주민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안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 농해수위 소속 김선교 의원에게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는 증가하는 반려동물 장례 수요에 비해 부족한 공설시설 운영 시 발생하는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 및 품격 있는 반려동물 장례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연천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연천읍은 1월 16일부터 2월 8일까지 차탄천변에서 '연천읍 차탄천 썰매장'을 운영한다. 얼음썰매, 눈썰매, 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겨울 체험시설과 먹거리 부스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준비했다.

연천군이 로컬푸드 납품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납품 농가 기본교육(1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유통 이해 증진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유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특히 연천역 광장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에서는 로컬푸드 정책, 유통 구조, 품질 및 위생 관리, 소비자 신뢰 확보 방안 등이 다뤄졌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