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이 지난 23일 농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정밀농업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정밀농업의 이해와 연천형 도입 전략 등을 논의하며 디지털 농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천군은 이를 통해 미래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등과 함께 '연천의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청년 특별세션을 통해 '연천 자연과 평화 선언문'을 채택했으며, 국내외 유네스코 및 이클레이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의 가치를 논의했다.

연천군가족센터가 지난 19일 연천역 광장에서 다문화가족, 군인가족,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제3회 DMZ 세계人 거리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군인아빠-자녀 도전골든벨', 패션쇼, 세계음식문화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지난 18일 '2025년 연천군 청소년 풋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총 26개 팀, 63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립과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족을 위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연천군이 오는 12월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향후 농촌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5년 주기 국가통계조사로, 군은 정확한 조사를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연천군이 지난 20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9 연천 세계 구석기엑스포' 기본계획 주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엑스포 기본계획 보고, 전문가 특강, 주민 토론 등이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의견 반영을 기대했다. 연천군은 주민이 주체가 되는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 개최를 공식 선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연천군이 백학면에 거점소독소를 추가 개소하여 상설 운영을 시작했다. 이로써 연천군은 총 3개의 상설 거점소독소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

연천군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연천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1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한 직접 채용을 진행하며,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입사지원서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맞춤형 취업 정보도 제공된다.

지난 16일, 연천군 군남면 선곡리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조성된 새로운 마을정원 '선유정원'이 개장했다. 개장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선유정원은 앞으로 주민들의 여가와 휴식, 지역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되어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 결과, 120개 농가에서 385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 베트남 외 캄보디아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력수급 국가를 확대했으며,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기업 SOS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군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연천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으로, 2026년부터 2년간 연천군 주민 전체에게 매월 15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경기도는 연천군의 지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연간 약 240억 원을 지원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