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KYWA 연계 PBL 모델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에코 마케터 되기 프로젝트] 진행](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1/19a56cd839067cc7_1.jpg)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에코 마케터 되기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생활폐기물 등 환경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며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 협업 능력을 함양했다.

연천군이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인구 감소와 코로나로 폐업했던 목욕탕과 여관을 리모델링한 '신서 힐링스테이'를 개소했다. 총사업비 26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목욕탕과 게스트하우스로 구성되며, 주민협동조합이 직접 운영한다. 연천군은 이를 통해 주민 편의를 제공하고 방문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2025년 한 해 동안 폐가전제품 539대를 수거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408kg의 폐가전제품을 회수하고 약 6.6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거두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

연천군이 2025 인구주택총조사 기간(11.1~18)을 앞두고 통계조사원을 사칭한 금융사기 및 개인정보 유출 범죄에 대한 군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공식 조사원은 반드시 신분증을 제시하며,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절대 묻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URL이 포함된 조사 관련 문자메시지는 스미싱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의심스러운 경우 콜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밝혔다.

연천군이 지난 1일 '2025년 연천군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One for All, All for One'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연천군 및 경기도 내 공동체, 마을기업, 청년기업 등이 참여해 전시, 공연, 토크쇼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타 시군과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 성장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연천군 중면 임진강 댑싸리정원이 이상기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달간 21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중면 직원과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8개교 758명에게 딥페이크 범죄 등을 포함한 디지털성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연천행복뜰상담소가 지난 10월 25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시니어 모델과 패션 전공 학생들이 함께하는 '나답게 꽃 피우Show'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 고정관념을 깨고 '나다움'의 가치를 표현하며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천군 소상공인연합회 양연숙 회장이 6년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11월 3일 연천군 젖소농가 청년농업인 18명을 대상으로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3기 컨설팅'의 최종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구제역으로 연기되었던 첫 교육을 대체하는 것으로, 미래 축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축산 기술 교육에 중점을 두어 청년 농업인의 영농 정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 연천군이 연천종합운동장에서 13개 기관 35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및 건물 붕괴 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처부터 수습복구까지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연천군이 지난 10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한 '제4회 연천율무축제'가 방문객 15만 명, 매출 10억 9,800만 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율무 가공품과 농특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년 대비 방문객과 매출이 모두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천군은 향후 장소 및 시설 개선, 체험 콘텐츠 강화를 통해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