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4일 전곡 5일장에서 복지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지원 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연천군 무한돌봄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원들은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복지사업 리플릿과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안내문을 홍보 물품과 함께 배부했다. 또한 전곡 택시 정류장 주변 병원과 약국, 상가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방문 없이 전화 또는 인터넷을 이용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집중보호, 위기상황별 민생안정 지원, 복지서비스 연계 등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월 1회 전곡읍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영아 성장에 중요한 영양성분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률을 높이기 위해 '모유수유클리닉'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유수유교실은 모유수유의 중요성, 일대일 수유자세 지도, 유방문제 관리 및 교정, 각 개인별 문제점 평가등 모유수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모유수유 전문가를 초빙하여 아기인형 등을 활용한 실습, 1:1 개별상담 등을 진행한다. 해당 교실은 오는 3월 8일을 시작으로 3월부터 9월까지 매달 둘째주 수요일마다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28주 이상 임산부 및 생후 6개월 이내 수유부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7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연천군은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와 농업인력 지원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가가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농작업자의 인력풀을 구성해 농작업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숙식비, 상해보험료, 교통비 등을 지원한다. 올해 3년째를 맞는 연천군농촌인력중개센터는 파견인력 전문회사인 (주)NH농협파트너스와 업무협약으로 안정적인 인력수급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역 내 현수막을 통해 구인·구직홍보를 하며 관내 일손필요 농업인 및 구직자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또한 연천군은 센터 운영을 통해 점차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에 적극 대처했으며, 사설인력시장 대비 낮은 인건비 책정으로 농가의 합리적 경영에 크게 기여했다. 이선규 연천군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문제...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청년 공무원들과 인사·복무·후생복지 등 주요 정책을 논의하는 자문단인 ‘MZ세대와 함께하는 미래동행단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미래동행단은 3개 분과로 나누어 직원들의 주요 관심사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제안을 비롯해 MZ세대 공무원과 연천군의 소통창구 역할 등을 담당한다. 연천군은 공모를 통해 14명의 위원을 선발했으며 이들 미래동행단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도출된 정책은 인사운영계획,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규 개정 절차를 거쳐 직원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방침”이라며 “수평적, 성과중심적 문화가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청년들이 희망하고 자기의 역할을 발휘하는 일터가 되기 위해서는 공정, 자율, 소통 등 청년들의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다”라며 “창의...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연천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차량 1대를 추가로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센터는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출퇴근, 병원 방문 등을 위해 차량 2대를 활용해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천군은 최근 이용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장애인 이동권 문제가 대두되면서 차량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춘경 센터장은 “이번 차량 지원으로 교통약자인 장애인이 더 많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최근 장애인 복지의 화두인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외 어학연수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제7기 국외 어학연수는 기존 중학교 2학년 대상에서 중학교 2~3학년 40명으로 범위를 늘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Study Tours, 홈스테이,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16일까지 14박 16일이다. 장소는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호주의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모튼 베이 컬리지이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 외에도 홈스테이 및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지 문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제7기 연수생들과 인솔자들 모두 현지의 더운 날씨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천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5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으로 필요한 핵심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읍․면 지역과 연천군농업기술센터를 순회하며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쌀GAP, 콩 및 율무, 오이, 고추, 인삼GAP, 딸기, 방울토마토, 조사료생산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2225명이 참석해 계획 대비 111%의 참석률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올 한 해도 농가소득에 도움을 줄 것이며, 더욱더 신뢰받을 수 있는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30일 군청에서 박종민 부군수 등 자문위원회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물바이오산업지원센터 구축 및 타당성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천BIX 은통일반산업단지 내 계획 중인 식물 바이오 산업지원센터에 대한 추진 경위와 용역 개요, 추진방법,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됐다. 자문위원들은 경기북부 1차산업 위주의 산업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산업인 식물소재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 바이오산업의 필요성을 등을 설명했다. 박종민 연천군 부군수는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플랫폼 시설로 향후 연천BIX가 거점지구가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실있는 용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 및 환경 보호를 위해 고령농, 영세농 생활권 주변 1000㎡ 이하 소규모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은 영농 후 남은 고추, 들깨 등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해 토양에 퇴비로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활권 주변 소규모 농지를 갖고 있는 영세농은 2월 15일까지 각 읍·면에 ‘영농 부산물 파쇄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연천군은 대상지를 파악해 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해마다 증가하는 불법 소각에 대한 영농 폐기물의 적정처리와 농가의 부족한 일손 해소 및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국민권익위원회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연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상위 24.8%에 포함되어 2등급을 받았다. 부패 관련 감점은 없었으며, 내외부 청렴체감도 점수도 전체 및 기초자치단체(군 단위)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연천군은 맞춤형 청렴 교육을 비롯해 행정비리 및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제도를 운영했으며, 향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반부패 추진계획을 철저하게 이행하는 한편, 전문강사를 초청해 공직자 대상 부패방지 및 청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그동안 부패방지 및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연천군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8일 전곡읍 종합복지관에서 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주요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연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및 금융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R&D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등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앞으로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민·관 기관들과 거버넌스를 구축해 다양한 협력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산업 생태계 변화에 앞장서 지역 기업들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0465" align="aligncenter" width="771"] 연천군청 전경[/caption]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오는 2월 3일까지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농가의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시스템 구축을 돕는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强小農)’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기초과정과 전문과정으로 나눠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 교육 및 후속 역량 강화 등 15회에 걸쳐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하면 농가경영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강소농 대전 참여 지원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정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강소농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 성장을 위한 조직체로 집중 육성 및 관리를 통해 농가 경영개선과 소득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