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여주 도자기축제'에서 도시재생사업 홍보관을 운영하며 원도심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소개하고 '세번째 여주마실장터'를 홍보한다. 원도심 맛집, 명소, 축제·행사 정보 제공 및 도장찍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도시재생사업 소식지를 배포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여주시는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알뜰관광' 페이지를 개설하고, 5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페이지를 통해 관광객들은 여주시 내 다양한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90여 개의 참여 업소에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1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천송동 출렁다리 북단공원에서 '와! 어린이날이다! 모여라!'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약 3,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효행어린이 표창, 이충우 여주시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세계 문화 체험, 에코백 만들기, 드론 조종 등 2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지역 기관들의 협조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대왕님표 여주쌀, 제80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 공식 후원…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여주시는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청렴 및 친절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청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시민과 함께 청렴한 여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청렴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공익신고 안내 부채 배포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청렴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여주시는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를 맞아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나섰다. 축제 참가 상인들에게 가격표시제 이행, 적정 가격 준수, 친절한 서비스를 당부하고, 관광객에게는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이용을 안내했다. 또한 민·관 합동점검반을 통해 축제장 인근 먹거리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이행,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부당 상행위 신고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축제 먹거리 가격은 여주도자기축제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여주시는 5월 1일 도자기축제 행사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에게 탄소중립 정책을 소개하고 실천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와 ‘기후행동 기회소득’ 등 여주시의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2025 관광 원년의 해’ 홍보도 병행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여주시는 지역 건축사무소 실무 직원들과 소통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축 인허가 처리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여주시는 농촌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류형 쉼터 및 농막 신고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건축 관련 민원 상담, 도면 작성 지원, 현장 방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 농막의 농촌체류형 쉼터 전환 검토 및 추인 신고 안내 등을 통해 농촌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가 황금연휴 기간 동안 78만 5천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역대 최대 흥행을 기록 중이다. 도자 판매 부스에서는 작품 매진 사례가 속출하고, 식음 부스 또한 공급 초과 현상을 겪는 등 축제 열기가 뜨겁다. 펭수, 박명수 등 유명인이 참여하는 특별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남은 일정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가 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바가지요금 없는 투명한 운영, 친환경적인 노력으로 지역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28일 당우 행복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 35가정에 5종의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봉사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북내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