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합동 도움창구를 설치하여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다. 작년과 달리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 인정 용역소득자(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배달원)도 모두채움 안내 대상에 포함된다. 납세자는 ARS(☎1544-9944), 홈택스, 손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모두채움 신고서 수정 사항이 없을 경우 안내문의 지방소득세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문의는 개인지방소득세 전담 콜센터(☎1661-6669) 또는 여주시청 세정과(☎031-887-2139)로 하면 된다.

여주시,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지역화폐 '여주사랑카드' 부정유통 집중 단속 실시. 물품 판매·용역 제공 없는 환전, 실제 매출 이상 거래, 등록 제한 업종 영위, 결제 거부 등 집중 점검. 가맹점 데이터 및 주민 신고 바탕으로 현장 단속 예정. 부정유통 적발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및 최대 2천만 원 과태료 부과.

여주시보건소,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맞아 여주 도자기 축제장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치아 건강 증진을 위해 '드림이의 치카포카' 프로그램을 운영, 구강 관리 교육 및 키트 지원을 통해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도왔다.

여주시는 5월 8일 하거동에서 생산비 절감을 위한 드문 모심기 재배기술 홍보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37주, 50주, 60주/3.3㎡ 비교 전시포를 설치하고 드문 모심기 기술을 소개했다. 드문 모심기는 육묘 및 모내기 비용 절감, 온실가스 감소, 벼 도복 및 병해충 감소 효과가 있다. 여주시는 드문 모심기 기술을 쌀 재배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여주시 산북면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산북면 체육공원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장수상, 효자상, 효부상 시상과 함께 기념식, 축사, 오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내외빈들은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합동 도움창구를 설치하여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다. 작년과 달리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 인정 용역소득자(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배달원)도 모두채움 안내 대상에 포함된다. 납세자는 ARS, 홈택스, 손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모두채움 신고서 수정 사항이 없을 경우 안내문의 지방소득세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여주시는 8일 신륵사관광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제19회 희망여주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유공자 등 1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1,000여 명이 참가한 걷기 행사와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여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신륵사 출렁다리에서 어르신 실버드림극단의 인형극 '춤추는 여주쌀'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특산물인 여주 쌀을 주제로 한 인형극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어르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평가받았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상반기 생활기술전문교육과정(쌀베이킹, 한식반찬, 커피바리스타)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과정,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식단 구성,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등으로 구성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기술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의 전통 옹기장 김용호 선생이 경기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지정됐다. 김 선생은 옹기장 김일만 선생의 아들로, 수십 년간 전통 기법을 고수하며 현대적 미감을 접목한 옹기 작품으로 주목받아 왔다. 그는 전승 능력과 전수 활동, 안정된 전승 환경을 인정받아 무형유산 보유자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여주 전통 옹기를 널리 알리고 후대에 전승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여주시는 5월 8일 점동면 원부리에서 국내 최초 ‘연극형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마을 이장 주도로 주민, 공무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 훈련은 실제 상황을 연출하여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대피 절차 숙지를 이끌어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훈련과 교육을 확대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