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미술관, 어르신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매주 토요일 DJ 공연, 건축 강연, 세계 음악 감상, 북바인딩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여주시는 9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시민들은 걷기, 플로깅, 다회용기 사용, 자가용 대신 걷기 등 3가지 챌린지에 참여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친환경 용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10월 1일 오후 2시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여주시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시민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 공청회는 기념관 건립 추진 경과와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과 운영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은 기념관 건립 및 운영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플리마켓 '여주여기마켓'이 남한강 출렁다리에서 첫 주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특산물과 청년 창업 브랜드 제품이 완판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11월 말까지 정례화하여 여주만의 특화된 플리마켓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가수 수와진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모금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지역 식당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가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여주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0만 2,479건, 515억 원을 부과·고지했으며,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납세자는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여주시는 9월 17일 간부 공무원, 여주도시공사 사장,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공감 TALK’를 개최하여 조직문화 개선, 부패취약 분야 인식 공유, 청렴 실천 방안 등을 논의하고, 2024년 부패취약분야 진단 및 개선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충우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간부 공무원들의 모범적 실천을 당부했다.

여주시, 9월 22일부터 어린이·임신부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생후 6개월~9세 미만 어린이는 22일, 13세 이하 어린이는 29일부터 접종 가능. 임신부는 29일부터 임신 주수 관계없이 접종 가능하며, 접종 시 임신 관련 서류 지참 필수.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가능.

여주시는 수원출입국 외국인청과 협력하여 농촌테마공원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12명의 외국인등록을 위한 현장 지문정보 수집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농번기에 바쁜 농가와 먼 거리 이동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2025 여주 자전거 페스티벌'이 3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가족 단위 참가자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이번 페스티벌은 패밀리 자전거 산책, 남한강 출렁다리 인증 라이딩, 유·아동 밸런스바이크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유·아동 밸런스바이크 대회는 큰 인기를 끌었으며, 재단은 향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축제의 완성도를 높여 여주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9월 20일부터 명성황후 생가유적지 민가마을에서 전통문화 행사 ‘황후의 시간여행’ 개최. 조선시대 마을을 재현한 공간에서 신선미 작가의 작품 전시, 닥종이 인형 전시,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매주 토요일 국악 공연, 간식 만들기 등 가족 프로그램도 진행.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회는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46명에게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옥촌 1리 주민, 서도원 주민자치위원장, 익명의 후원자 등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도 더해졌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