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세종문화관광재단의 지원으로 지역 도예 공방 휘포터리와 함께 '도예 문화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예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성취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향후 문화 체험 및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도 여주시의 대표 농산물 ‘대왕님표 여주쌀’이 4년 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고강도 품질 관리와 적극적인 마케팅, 농가와의 협력 강화가 주요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메가MGC커피와의 협업을 통한 신제품 출시는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창출했다. ‘대왕님표 여주쌀’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경기 대표 관광축제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여주 신륵사 관광단지에서 개최된다. 시민 참여형 '3무 축제'로 진행되며, 남한강 출렁다리 활용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낙화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여주 농산물 직거래 장터, 대형 가마솥 비빔밥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40만 명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여주시는 9월 22일 대신면과 점동면에서 ‘2025년 축산·곤충분야 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하여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영농현장 실용화를 촉진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사 환기개선을 통한 경영비 절감효과와 곤충 체험시설 구축으로 농가 소득 확대 및 안정적인 곤충생산 기반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여주시는 지속적인 시범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축산·곤충분야의 영농현장 실용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신도서관은 9월 19일 전통마술공연 「조선마술패, 도서관에서 만나다」를 개최하여 조선시대 풍속을 담은 마술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약 50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대신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관내 장애인들을 위한 공예 프로그램 '장애인 집 밖 행복 충전 Day_대신공방'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디퓨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향을 조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여주시 장애인복지관 '이웃을 잇다 11호점' 세종닭칼국수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교류를 나눴다. '대신공방'은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며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여주시는 9월 20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약 2,000명의 시민이 참여한 '제13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기념식, 축하공연,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여주시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더 나은 여주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여주시골프협회는 9월 22일, 여주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200명의 시민이 참가했으며, 참가비로 여주쌀을 구매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대회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여주시는 9월 17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6명을 대상으로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와 ‘맑은물 상상누리’를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정왕2동 주민참여예산 운영 현황과 우수사업 ‘정이마을방송국’을 견학하고, ‘맑은물 상상누리’의 공간 활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확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여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아트뮤지엄 려에서 제5회 여주미술인협회 회원전《만만滿萬호‘살다’》를 개최한다. 올해 전시는 '가득차고 충만함'을 주제로 300호 대형 캔버스 작품들을 선보이며, 작가들의 열정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10월 매주 토요일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소리를 어떻게 듣나요-우드 스피커 만들기'를 주제로 전시 관람과 체험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 진행. 9월 30일부터 네이버 예약 및 현장 접수 가능.

여주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를 포함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8월부터 2025년 9월까지 80여 회의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며, 특히 청소년, 청년층, 아파트 입주민 등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확대하여 시민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 행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