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인큐베이팅 스쿨 -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레벨업 과정'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9월 23일 개최했다. 7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10회차 교육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에게 영상 편집 이론과 실습, 현장 촬영 등을 교육했다. 11명의 수강생은 2025년 제1기 도시재생 서포터즈로 임명되어 지역 홍보 콘텐츠 제작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주 오학동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버스정류장, 도로변 등 주민 통행 잦은 곳 중심 청소. 9월 27일 주민총회 및 문화행사 개최 예정.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및 보호자,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황학산수목원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 ‘기억보듬 산책’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둘레길 산책, 테마정원 및 산림박물관 관람, 아로마테라피, 냅킨아트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돌봄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및 드론을 활용하여 양돈농장과 주변 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양돈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가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축사 방역시설 점검 및 긴급 조치사항 전달 등 자연재해로 인한 ASF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여주시가족센터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및 종합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최근 3년간 연평균 1,300회기, 연인원 2,500명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자녀 관련 상담 수요 증가에 따라 전문 인력 확충 및 야간 상담 확대 등 대기 기간 단축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상담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 황학산수목원은 9월 16일부터 15일간 ‘가을숲속학교’와 ‘온국민 숲데이’를 운영하여 탐방객 500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의 개념을 배우고, 목공 체험 등을 통해 탄소 저장의 의미를 경험했다. 또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을 약속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주시드림스타트, 추석맞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송편 만들기·전통놀이 키트 지원으로 가족 유대감 강화 기대

여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안전을 위해 2025년 불법현수막 근절 추진계획에 따라 학교 주변, 여주역, 신륵사 등 주요 지역에서 불법 현수막 특별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학교 앞 불법 현수막 증가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사고 우려 민원에 따라 자체 정비반과 여주시광고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고구마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기존 공용 포장박스를 전면 교체하고, '여주꾸마' 캐릭터를 활용한 새 포장박스를 도입했다. 새 포장박스는 여주 고구마의 품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 신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여주오곡나루 축제에서 1만 장을 시범 사용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시청 정문 주차장에서 '2025년 추석 명절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여주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사과, 배, 밤, 잡곡 등 다양한 특산품을 직거래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10월 11일 산북면 양자산 일대에서 '여주산북 트레일 런&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트레일러닝대회, 농특산물마켓, 가족체험행사를 결합한 복합형 농촌관광 페스티벌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북면의 자연환경 홍보를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트레일 런&워킹, 플리마켓, 문화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 농산물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9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여주시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아동 유괴미수 사건 발생에 따라 어린이 안전 강화 및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10월 2일까지 통학로 CCTV 집중 관제를 실시한다. 도시안전정보센터는 등하교 시간대 초등학교 주변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경찰과 상황실에 통보하여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벨 사용법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