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가 '제10회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의 일환으로 '2025년 여주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0개 읍면동 팀이 참가해 라인댄스,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남읍 '해피라인댄스'팀이 대상을 차지해 내년도 경기도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되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0월 29일 명성황후기념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전통 먹염색 체험 '먹빛으로 물드는 하루'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직접 스카프를 물들이며 잊혀가는 전통 염색의 매력을 경험하고, 일상에서 예술적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여주시 가남읍에서 열린 제5회 여주선비장터축제가 약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역이 함께 만드는 풍요의 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농민과 상인이 직접 참여해 운영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가수 춘길의 공연, 팬클럽의 기부 등이 더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여주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가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에서 복지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푸드트럭을 활용한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여주시는 지난 10월 25일 황학산수목원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 ‘임(林)과 함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400명의 시민과 1,7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유리상자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으로 자연 속 힐링과 휴식을 선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여주시 어린이 가족 한마당 축제'가 지난 24일 여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영유아와 학부모 1,000여 명이 참여해 부채 만들기, 동물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겼으며,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여주시 여흥동 주민자치회 통기타 팀이 '제10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여흥동은 통기타팀 외에도 댄스팀 축하공연, 초상화 및 가죽공예 전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참여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여주시 중앙동과 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여주지부가 협력하여 소양천 일대에 조성한 '아름다운 시민정원'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있다. 최근 회원들이 참여해 봄에 심은 꽃의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잡초 제거, 훼손 구간 보수 등 유지관리 활동을 펼쳤으며,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도심 속 휴식 공간을 만들고 도시 경관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여주시가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청 앞 세종로 은행나무 22주에 낙과 수집기를 시범 설치했다. 재사용 가능한 수집기를 통해 장기적으로 가로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관 개선과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보고회에서 주차·교통 문제, 바가지요금 근절, 시설물 안전 점검,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 등을 강조하며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축제를 만들기 위한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전통문화와 쌀, 고구마 등 풍요로운 농특산물이 어우러진 경기 대표 가을 관광 축제다.

여주시가 남한강 출렁다리 인근에 여주쌀 캐릭터 '미돌이'와 하트를 모티프로 한 '여주쌀 사랑 포토존'을 설치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토존은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야간 조명을 더해 남한강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9일 세종국악당에서 '쉽게 즐기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입문자나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과 함께 '여자의 마음', '아무도 잠들지 말라' 등 친숙한 아리아들로 구성했으며, 국내외 정상급 성악가들이 무대를 꾸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