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대표 브랜드쌀 '진상미'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3,090개의 홍보용 진상미를 증정하며 여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최근 신륵사 관광지에서 열린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특수미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특수미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흑미, 적미 등 다양한 특수미를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특수미 브랜드화와 판로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아트뮤지엄 려에서 (사)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을 개최한다. '화‧수‧목‧금‧토'를 주제로 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한국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이번 전시는 지역 미술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에게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람은 무료이다.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하여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역량강화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2개 점포가 신메뉴를 개발했으며, 이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센터는 SNS 구독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원도심 관광 명소와 맛집을 안내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했다.

경기도 여주시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0.20~12.15)을 맞아 한글시장에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요약:여주시가 오는 11월 25일, 40~69세 미취업 신중년을 대상으로 채용 동향, 서류 작성, 면접 스피치 등 실무 중심의 '2025 신중년 하루 완성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구직 상담 및 컨설팅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10월 18일 여주 당남리섬에서 국내 첫 오프로드 크리테리움 이벤트인 '2025 코리아 오프로드 클래식(KOC)'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70여 명의 라이더가 참여한 축제형 레이스로 진행되었으며, 공식 후원사인 '대왕님표 여주쌀'은 참가자들에게 특산 도시락과 경품을 제공하여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시켰다.

여주도시공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슬로건 퍼포먼스 및 AI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향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렴 실천과 인권존중 의지를 다지고 관련 법령 이해도를 높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윤리경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가 오곡나루축제에서 '여주대왕님표 전시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홍보관은 조선시대 진상미였던 여주쌀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것을 주제로, 다양한 제품 전시와 왕실 포토존,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여주시평생학습관 '알기쉬운 특화요리'반 수강생 두 팀이 '제22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여주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로 나란히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상반기에 이은 쾌거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평생학습도시 여주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11월 1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지역 6개 클럽 회원 300여 명이 오학체육공원에서 '제24회 합동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회원들의 팀워크를 다지고 클럽 간 우정과 결속력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