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지역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 과정은 세움교사, 창업·창직 강사, 학부모 코칭단 3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학교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수료생들은 2026년부터 관내 학교 진로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주시 쌀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2006년 지정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친환경 생산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여주시는 향후 6차 산업 및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전국 최고의 명품 쌀 생산 메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여주시가 '2025 장애인평생학습도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다름의 빛이 모여, 배움으로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4개 기관단체와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축하공연,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체험·전시, 동아리 경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평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가 11월 5일부터 3일간 '제5회 다돌 작은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센터 아동들이 1년간 만든 그림책, 공예, 미술 작품 등을 선보이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다. 학부모와 지역사회는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가 지난 6일 보육교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힐링연수를 진행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여주시는 민선8기 공약으로 국공립어린이집 8개소를 확충한 바 있다.

여주시가 지난 11월 6일, 12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및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남양주시에서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약용 유적지 탐방, 우수사례 벤치마킹, 소통 리더십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자치의 주체인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참여형 자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1월 1일, 8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행복놀이터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5년 여주오곡나루축제와 연계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 부스와 공연을 기획·운영하며 문화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여주시가 지난 6일 여주지역건축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건축행정 개선 및 도시미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시 건축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중심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며, 건축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여주시가 농업인,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여주참외 명품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기술, 맞춤형 토양관리, 내재해형 시설하우스 표준 모델 등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하며 여주참외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지원을 약속했다.

여주도시공사가 금은모래 및 대신캠핑장 이용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사는 조사에서 제기된 매너 타임 관리 강화, 공용시설 환경 개선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청소 주기 확대 및 야간 순찰 강화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도시공사가 여주시와 협약을 맺고 11월부터 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토지보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제조업 및 첨단산업 유치를 목표로 하며, 완공 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지난 11월 4일, 공직자들의 고객만족 서비스와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한석준 아나운서를 초빙하여 '2025년 여주시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소양을 다져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친절한 여주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충우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불편함을 먼저 해결하려는 마음가짐이 진정한 친절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