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7일 명성황후 생가에서 '명성태황후 탄신 174주년 숭모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 예법에 따라 작헌례, 기념식 및 헌화, 퓨전국악단 '다인다색 프로젝트'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명성태황후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여주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다.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총 4회에 걸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교정시설 및 공공보건의료기관 종사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의 역할 등을 포함했으며,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 및 안전 증진을 목표로 했다.

여주시가 김장철을 앞두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산물 및 농산물 다소비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위반 사항을 지도·점검하여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도모한다.

여주시가 2025년 민간위탁 수탁기관 실무교육을 통해 민간위탁 제도 이해를 높이고 행정 및 재정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여주시는 이를 통해 투명하고 전문적인 민간위탁 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지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회계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재정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재정직무교육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실무 중심의 재정 교육과 함께 번아웃 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직원 전문성 강화와 업무 효율 증진을 도모했으며, 이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여주실내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를 높였으며, 우수회원 및 공무원 표창, 탄소중립 실천운동 결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스마트농업 확대를 약속하며 농업인을 격려했다.

여주시는 11월 3일 이충우 시장과 공직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과 시민을 시상하고, 역대 최다 41만 명이 방문한 오곡나루 축제 등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치하하며 향후 글로벌 축제로의 발전을 당부했다. 또한, 다가오는 수능 응시생 격려, 동절기 재난 및 가축전염병 대비를 강조했으며, 2025년 업무의 성공적 마무리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6년 업무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이 소속 청소년 동아리 및 참여기구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연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레크리에이션과 바비큐 파티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소속감을 높였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여주시장배 장애인요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평생학습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최종 6명이 여주시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앞으로도 포용적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여주시 도예명장 최병덕이 12월 31일까지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개인전 ‘여주 팔경을 펼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여주의 팔경과 읍면동의 이야기를 담은 청화백자 작품들을 선보이며,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여주시에 기부될 예정이다.

여주시가 신륵사관광지 내 1980년대에 지어진 노후 공중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스마트 공중화장실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공사를 통해 냉난방기, 온수시설, 온열시트, 비상벨 증설 등 현대적 편의시설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관광객과 시민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관광 서비스 품질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여주시가 여주도서관에서 남도형 성우를 초청해 '꿈꾸는 여주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남도형 성우는 '인생은 파랑'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과 덕업일치를 이룬 과정을 공유하며, 진심을 담은 목소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학생 등 180여 명의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양 함양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