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지난 26일, 경기도 이한규 행정2부지사와 가축방역기관장 및 지재성 여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여주 북내면 소재 양돈농장을 방문해 ASF 차단방역을 위한 현장점검을 했다. 이날 현장에서 여주시 부시장(지재성)은 현재 ASF 차단방역 추진현황을 보고하였으며, 행정2부지사는 양돈농장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ASF 차단방역을 위하여 정부 지자체 그리고 양돈농가와 합심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더 이상 확산전파 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지재성 부시장은 가남읍과 월송동에 운영 중인 거점소독장소를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방역근무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재성 부시장은 “총 사업비 7억8640만원을 투입하여 완공한 ‘여주시 하동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공사’는 지상 1층, 200㎡ 면적의 사무실, 창고, 소독실 등이 포함된 건축물로 기존에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운영 중인 임시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대체하여...

여주시(시장이항진)에 따르면 지난 15일 여주시 흥천면 소재 버섯농가(해피머쉬)에서 ‘느타리버섯 스마트 재배사 시범 사업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지난해부터 “느타리버섯 병 재배 스마트 재배사와 환경관리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주를 포함 총 5개 지역에 시범 보급 중이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느타리버섯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모델은 정보 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것으로, 버섯 재배 시설 내부 환경을 관찰하는 감지기(센서)와 공기순환시스템, 생육환경제어시스템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사업을 추진한 농업인과 담당자, 느타리버섯 재배농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 기술 소개 및 시범요인 평가, 버섯 생육환경 제어기술 적용 우수사례 발표 및 시군별 사업 추진 결과 발표 및 종합 토의를 하였다. 기술보급과 김상민 곤충산업팀장은 “느타리버섯 스마트 재배사 관내 도입으로 느타리버섯 농가의 노동력 절감 및 수확량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

여주시 북내면(면장 전제선)은 10월7일 이항진 여주시장과 북내면 신남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실시했다. 이 날 이항진 여주시장은 북내면장(전제선), 신남리장(함창준) 및 마을주민들과 함께 오전7시부터 북내면 신남리 마을회관 주변에서 출발해 마을을 한 바퀴 돌며 마을유래, 주민들의 사는 이야기 및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여주시장은 백일홍, 메밀꽃, 코스모스 등으로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고 마을회관 뒤 쌈지꽃밭을 조성하는 등 주민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아름다운 동네를 조성하는 모습에서 신남리의 발전 잠재력을 볼 수 있었다며 함께 노력하고 고민하며 더 좋은 마을을 만들자고 말했다. 신남리는 마을회관 주변을 정비하고 마을안길 도로 피양지 등을 건의하였고, 더불어 함께한 부녀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현안을 듣고 살펴주는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마을의 리더인 이통장을 대상으로 ‘여주시 디지털 학당 프로그램’을 전격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주시는 지난 9월 29일, 30일에 이틀에 걸쳐 중앙동, 여흥동, 대신면 이통장들을 시작으로 이통장 맞춤형 스마트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1차시로 진행된 이번 이통장 교육에서는 태블릿PC 운영, 스마트 이통장넷 잘 활용하기, 줌 영상회의 등으로 이통장이 일선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되어 큰 관심을 얻었다.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하여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 이통장들은 다양한 질문들과 함께 추가 교육을 요청하기도 해 이통장들의 스마트 정보화에 대한 적극적이고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통장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구조가 비대면으로 많이 바뀌었다면서 디지털 영역의 접근 없이는 일상을 이어나가기 힘든 시대”, “다양한 스마트 정보화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1년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과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은 중소기업 등이 청년을 신규 고용할 경우 2년간 청년 인건비(월 200만원 수준)의 80%(160만원 한도)를 기업에 지원하여 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참여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통한 고용 안정성과 직무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기업과 청년이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 소재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상시 고용인원 외 추가 채용계획이 있는 업체와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모집 기간은 9월 7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며, 9월 29일 이후 해당 기업별 면접을 통해 업체 7개와 청년 7명의 최종 선발자를 개별 공지하게 되며, 10월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모집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병렬)에서는 농업인의 사고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넘어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농작업화 보급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농작업화 신청기간은 9월 3일(금)부터 9월 17일(금)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밴드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농업인 증빙서류(농업인경영체등록확인증 또는 농지원부 등)를 가지고 방문 신청하거나 또는 증빙서류를 가지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및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로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여주시 관내 농업인으로 2021년 1월 1일 이전 주민등록상 여주시 거주자이며 신청 기간 내 모든 신청을 접수 받아 지원 순위을 심사 후 총 1,900명에게 농작업화를 보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기술기획과 생활자원팀(031-887-3717~8)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동지역 및 가남읍에 대해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올해는 사업대상지역을 면지역으로 확대하여 능서면, 흥천면을 시작으로 오는 2029년까지 모든 지역의 도로와 지하시설물에 대한 DB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도로를 기반으로 지하에 매설돼 있는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의 위치정보를 전산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시설물운영 관리 및 도로굴착 시 안전사고를 사전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능서면, 흥천면 지역에 1차 사업비 3억7천만원을 투입해 1차 사업량 89km(도로 30km, 상수 40km, 하수 19km)를 추진할 계획이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9억4천만원, 총 사업량 223km구간에 대해 3개년에 걸쳐 DB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면지역을 대상으로 연차별로 예산을 확보하여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하시설물의 체계적 ...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내 직업소개소를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8월 17일(화)부터 8월 18일(수)까지 신속PCR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업소개소를 이용하는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들은 휴무일이 아니면 근로 시간에 짬을 내 검사를 받아야만 하는데 생계를 이유로 자발적인 검사를 기대하기 어려워 그동안 방역의 사각지대로 분류되어 왔다. 이에 여주시는 직업소개소 여주시지회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외국인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8월 17일부터 이틀간 퇴근 이후인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 이번 검사는 직업소개소 대표자가 희망자를 여주시청 본관 앞 임시 선별검사소인 나이팅게일 센터로 인솔하여 신속PCR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여주시에는 모두 41개소의 직업소개소가 있으며, 이곳을 이용하는 외국인노동자는 약 200여 명에 이른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직업소개소를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강제하지 않고...

이항진 여주시장은 12일 산북면 후리 마을을 방문해 박세윤 산북면장, 최종미 여주시의원, 서현택 이장협의회장, 진기수 새마을협의회장, 방정희 면부녀회장, 김희섭 부녀회장, 김한성 새마을지도자, 홍금숙 노인회장, 양윤자 노인회 총무 등 10여명과 로드체킹을 했다. 이들은 오전 7시 후리 마을회관에서 만나 마을 내 쌈지공원을 둘러보고 “쌈지공원이 마을 내부에 있어 공원의 역할을 제대로 한다. 후리 마을 쌈지공원이 모범”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어, 이항진 시장은 운동기구를 직접 사용한 후, “사용설명서에 QR코드를 활용, 대중화하여 어르신들이 운동기구 사용법을 배우고, 편안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시범을 직접 보였다. 이 시장 일행은 서희장군 묘까지 걸으며, 후리 마을의 건의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서희장군 묘 제초 등 관리비용, 마을회관 외관관리 등이 나왔으며, 서현택 후리 이장은 각 가정마다 수돗물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

이항진 여주시장은 8월 2일 오전 능서면 오계2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을 실시한다. 그동안 출근전 12개 읍․면․동 주요 거리를 걸으며 로드체킹을 벌였던 현장 점검 시즌2에 해당되는 성격으로, 거리에 이어 마을 현장 속으로 장소가 더욱 구체화됐다.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 1주차는 2일부터 5일까지 4개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평소의 로드체킹처럼 이번에도 출근 전, 각 마을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마을방문 로드체킹은 주민 편의와 업무 일정을 고려해서 별도의 식사나 티타임 없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주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에만 주력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마을방문 로드체킹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주기적인 일정으로 소화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시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의...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인감증명서보다 안정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을 홍보하고자 7월 23일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란 기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서명·거래내용 등을 작성하면 그 작성 사실을 발급기관이 확인하여 주는 제도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등 일부국가에만 있는 인감증명서에 비하여 전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서명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며 국민의 편의와 거래의 안정성을 도모한다. 이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의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인감제도의 고착화와 제도 인식 부족으로 2020년 여주시 인감증명서 대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률은 10.32%로 저조한 실정이다. 여주시는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시청 행복민원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제증명 발급창구에서 본인서명확인서 체험의 날을 집중 운영한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노동시장과 경기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매진한 결과 지난 2020년 하반기 실업률이 경기도 내 지자체 하위 3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7월 14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경기도 지역별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여주시 실업률은 1.6%로 전기 대비 0.6%p 감소했으며, 이는 도내 31개 기초 자치단체 중 세 번째로 가장 낮은 기록이다. 고용률은 61.9%로 전기 대비 2.6%p 상승하여 도내 7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여주시의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가족·여성 및 보건 분야 일자리 사업, 6차 산업 지원·육성을 통한 여성농업인 및 전문농업인 일자리 사업, 실업자 및 취약계층의 능력 향상을 위한 직업능력개발훈련, 청년활동지원센터·외국인복지센터·일자리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고용장려금 등의 노력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