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전시공간 대관' 공모를 진행한다. 빈집 예술공간과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의 2026년 전시 운영을 위한 대관 신청을 동시에 받으며, 관내 시각예술 창작자들에게 폭넓은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은 2025년 12월 11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회화, 조각, 설치, 공예, 사진, 미디어,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 대해 관내 활동 작가 개인 또는 단체에게 무료로 대관한다.

여주시 법인 '내가농부' 경규승 대표가 제8회 경기미 품평회 중간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여주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품평회는 경기도 내 벼 품종의 품질을 평가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여주시보건소는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다며, 철저한 손 씻기와 음식물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며 사람 간 전파가 활발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여주도시공사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6년 연속 획득했다. 공사는 헌혈 캠페인, 성금 기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상생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여주도시공사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여주도시공사지회가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 상생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제도 개선을 포함한다. 여주도시공사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노사관계 정착과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여주도시공사가 금은모래캠핑장에서 진행한 '우리 가족, 추억 한 컷'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0가족 130명이 참여하여 지역 사진작가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SNS 미션 인증 이벤트에 84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에게는 디지털 파일, 인화본, 액자가 제공되었으며, SNS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여주 쌀이 기념품으로 증정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캠핑장이 가족 중심 여가문화 형성의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설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기로운 복지생활(슬복생)'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상담소는 보건, 복지, 이미용, 치매 교육 및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대신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2026년 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통해 영농 준비를 지원한다. 이상기후 대응 영농기술, 고품질 여주쌀 생산 기술 등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씨앗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풍년을 기원하고 농업인들의 의지를 다졌다. 이충우 시장은 농업 예산 확대와 여주쌀 품질 지키기를 위한 시의 지원을 약속했다.

여주문화원은 오는 12일 여주박물관에서 여주시사 편찬 특별전 「새롭게 다시 쓰는 여주의 역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년간 편찬 과정에서 수집된 핵심 자료를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2026년 2월 1일까지 열린다.

대왕님표 여주쌀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물 부문 1위에 이어, 2025년 NYF 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여주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통 확대, 국가식품브랜드화 전략 강화,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등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하여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NANAL)'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자 산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특히 전자레인지용 솥밥 제품 '한끼솥밥' 시리즈와 여주 명장의 달항아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5월부터 추진해 온 '여주지역 벽화 유지보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훼손된 벽화를 재정비하고 지역 예술가와 협력하여 여주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한 경관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세종도서관 진입로와 금사면 이포대교 폐초소 두 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과 경관을 연결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