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도서관(과장 장지순)은 지난 1일부터 여주시에 거주하는 아기들에게 독서 가이드북과 그림책 2권이 든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매년 책꾸러미 배부, 부모교육, 작가특강, 책읽어주기 수업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여 아기들이 책으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생애 첫 그림책 선물인 책꾸러미는 여주시에 거주 중인 0~35개월 아기와 임신부가 대상이며 현주소가 여주인 등본과 부모님 신분증을 지참, 도서관에 방문하여 회원에 가입하면 받을 수 있다. 2023년 북스타트 사업은 책꾸러미 배부 외에도 연중 여주도서관 배움터의 책꼬물이 책가방 대출, 4월~5월 아기들을 위한 오감발달 책놀이 강좌, 6월 '엄마심리수업'의 저자인 윤우상 작가특강, 7월 '결혼해도 좋아', '어이쿠 오늘도 행복했네'의 저자인 개그맨 이정수의 부부관계 소통법과 즐거운 육아에 관한 특강, 9~10월 하반기 오감발달 책놀이 강좌가 운영 될 예...

여주시(시장 이충우)보건소는 오는 4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보건소에 방문하기 힘든 시민들의 생활터 중심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장, 대학교, 군부대 등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대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등록 시 금연상담은 물론 각종 보조제와 행동요법제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금연 성공 시 3, 6개월마다 성공자 기념품도 지급한다. 보건소 담당자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하는 대상자는 본인의 건강을 지킴은 물론 주위 흡연자들에게도 본보기가 되어 시민들의 인식전환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금연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흡연율 감소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8일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회를 갖고 오는 4월 7일 개최되는 ‘제7회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안전관리위원과 축제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분야별 안전관리위원들은 사고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의 확보 및 배치 계획에 대한 사항 등을 면밀히 심의했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보완사항에 대한 이행여부와 행사장 안전점검을 행사 개최 1일 전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대면 축제라 많은 관람객이 예상되는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추진위원회와 관계부서에서 철저한 안전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 자원순환과는 쓰레기의 자원 순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농어촌폐기물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지난 22일부터 재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견학에 참여하면 쓰레기 매립, 분리배출, 선별 등 여주시 자원 순환 전반의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지난 22일 진행된 ‘농어촌폐기물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통하여 이번 견학에 참여한 세정중학교 학생들은 농어촌폐기물처리장의 시설을 둘러보면서 쓰레기 처리장이 혐오시설이 아닌 소중한 자원을 재생산해 내는 곳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현장 체험을 한 후에 학생들은 학교로 이동해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대해 교육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시간에는 농어촌폐기물처리장 견학을 하며 직접 보고 느꼈던 것을 ‘지구를 살리는 올바른 분리 배출법’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학습함으로써 한 번 더 자원 순환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3일 서울시 서초구와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지자체는 앞으로 문화·예술, 농업, 교육, 산업·경제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축제 상호방문, 농산물 판매, 문화교류, 귀농귀촌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에 첫 걸음을 떼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향후 교류 성과에 따라 자매결연 등 교류협력 단계를 격상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세종대왕릉이 천장 전 서초구 헌릉에 모셔져 있었고, 여주의 남한강이 흘러 서초구의 잠원나루와 연결되는 것과 같이 여주와 서초구는 예로부터 좋은 인연을 맺어왔다”고 말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도 오늘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문화,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반상생 하는 관계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지난 22일 세종국악당에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아동학대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관내 보육교직원 300여명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자정결의문을 낭독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아이들의 권리와 보호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참석해주신 보육교직원분들도 여러 어려움이 있는 와중에도 오직 아이들을 위해 결의대회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주시에서도 아이보호와 함께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오는 4월 4일부터 2023년도 2분기 농촌지역 디지털 교육 정기강좌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강좌는 생활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수강생들에게 기본 사용방법 뿐만 아니라 일상속 편리한 어플 활용법들을 소개해준다. 2분기 교육은 오는 4월 4일 세종대왕면을 시작으로, 5일 점동면, 금사면, 강천면, 6일 오학동 등 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강의실에서 실시하게 되며, 스마트폰 다양하게 활용하기, 키오스크 사용, SNS를 활용한 서비스 이용 등 현실에서 밀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강좌로 무료 진행된다. 여주시는 농촌지역 디지털 교육 정기강좌 외에도 디지털배움터, 마을회관 및 노인회 사무실 등을 통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디지털학당’ 등을 병행 운영하므로써, 농촌지역 디지털 역량강화를 통한 여주시민의 디지털 복지를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7일 (사)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지회장 김병옥) 주관으로 노인회 임원 및 관내 경로당 회장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노인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여주시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어르신 친화도시’ 인증을 받았고, 5대 영역의 9대 목표를 세워 84개의 어르신 친화 지원 사업을 수립하여 전 세대가 함께 잘 사는 여주시를 만드는데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하여 여주시를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시간을 갖고 전문 강사를 통하여 노인 지도자로서의 갖추어야 할 덕목 등에 대하여 맞춤 교육을 진행했다. 김병옥 노인회 지회장은 "노인회 임원 및 경로당 회장들에게 “이번 노인 지도자 교육을 통하여 항상 모범적인 모습으로 앞장서는 지도자가 되기를 당부하였고, 여주시 노인복지 증진 및 활성화에 다 함께 힘쓰고 활기찬 노후를 펼치자”며 결의를 다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 도시 여...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오는 23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3년 3월 일자리 드림데이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드림데이 구인업체는 산북면 소재의 테마파크로 4월 개장을 앞두고 음식조리사, 상품판매원, 매장계산원, 주차관리원 등 약 30여 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3월 일자리드림데이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까지 여주일자리센터로 방문하여 1:1 현장 면접 응시 기회와 이력서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강병준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이번 일자리드림데이가 구인업체와 구직자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여주시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023년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태양광시설 설치 등 297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대상 지역은 세종대왕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등 특별대책지역과 점동면,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 오학동 등 수변구역 일부 지역으로 10개 면·동이다. 여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주민지원사업비 98억8천만 원을 지원받아 소득증대, 복지증진, 육영사업, 오염물질정화 등 4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각 사업은 면·동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목적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사업내용으로는 농업기반시설 정비 등 142개 소득증대사업에 41억9천만 원, 마을공동부지 매입 등 146개 복지증진사업에 30억5천만 원, 장학기금 적립 등 육영사업에 2천만 원, 하천정화활동 등 6개 오염물질정화사업에 6억2천만 원, 가계생활비 지원 등 직접지원사업에 20억 원을 지원한다. 여주시 환경과는 “주민지원사업 지원을 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4일 ‘안두렁천 개선복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안두렁천 개선복구사업’의 목적과 설계기준, 세부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산북면 명품리 사업구간 내 토지소유주 등 이해관계자와 해당주민 3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해당 사업은 작년 8월 집중호우로 제방 및 호안 유실, 하천횡단물 파손 등 피해가 발생한 안두렁천(소하천 구역) 1.7㎞에 대하여 여주시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2019년 재정비)에 근거하여 제방축조, 교량 재가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약 9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금년 중 설계를 완료하고 보상추진 및 공사 착공하여 ’24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여주시 하천과 하천정비팀장은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감사드리고, 검토하여 가능한 부분은 설계에 반영토록 하겠다.”면서, “사업이 예정된 기한 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경기도 공모사업 '2023년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여주시는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대상지는 여주대교에서 오학동 걷고싶은 거리 일대로 총 5억 원을 들여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기도 경관위원회 심의를 통해 야간경관 조성사업의 완성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여주시는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오학동 산책로를 강변을 따라 흐르는 듯한 빛으로 안전하게 안내 되어지도록 보행로를 조성하고, 반대편에서 조망 시 빛으로 이어져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경관 명소를 만들 계획이다. 김상희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남한강변에 따뜻한 빛이 흐르도록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안락한 야간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도 야간뿐만 아니라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여주시의 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