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발굴, 개방하고 민간활용 증진 등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정책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평가항목인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5개 영역에 공공데이터 교육훈련, 신규 데이터 개방 및 발굴, 데이터 품질관리, 데이터 활용도 제고 등 총 16개 지표에 대해 2021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기관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여주시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평가에 적극 대비했다.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공모사업에 3건이 선정되어 국비 10억을 확보하였고 매분기마다 공공데이터를 현행화하는 한편 데이터 특강을 통해 여주시청...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0일 한글시장 및 세종시장 일원에서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주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총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로 의심되는 물건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토록 홍보하는 등 지역주민이 관련 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시민감시단으로 활동하는 정미정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갈수록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과 촬영물을 온라인에 유포시키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적극적인 사전 예방활동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정착을 위해 이충우 여주시장이 강원도 횡성군을 방문하여 김명기 횡성군수와 관계자들을 만나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면담에서는 횡성군의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현황, 추진과정, 전담인력 배치 등을 청취하고 시정접목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농가 방문도 진행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우수사례 시·군을 벤치마킹하여 우리시 실정에 맞게 접목해 농업인이 행복한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삼척시에서 1차 원장을 대상으로 여주시 보육교직원 연찬회를 개최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민선8기 공약사업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확대'와 관련하여 아동의 권리를 위한 희생과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고자 1차 원장을 대상으로 4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항상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를 위해 최일선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보육교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위해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교육을 펼치는 가운데 17일부터 여흥동 주민센터에서 ‘디지털배움터’를 개강한다. 전국 1천여 개소가 운영 중인 디지털 배움터는 집에서 가까운 교육장에서 시민들이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함께 펼치고 있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여흥동 주민센터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하고, 디지털 기기에 대한 접근 빈도가 낮아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 및 어르신, 학생 등 누구나 디지털 교육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활용, 컴퓨터 기초, OA 기초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디지털 교육 접점을 늘리면서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2일부터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2023 ITQ(컴퓨터정보기술자격) 한글·엑셀 취득과정 교육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ITQ(컴퓨터정보기술자격) 한글·엑셀 취득과정은 여주시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49세 이하 미취업자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까지 총 80시간으로 진행하며 모집기간에 신청한 16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강병준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여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있어 교육과정이 종료되어도 구직자별 담당 상담사를 지정하여 개별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합격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취업알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 평생교육과에서는 지난 3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여주시 소상공인 맞춤형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소상공인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컴퓨터 기초부터 서류작성까지’, ‘SNS 활용부터 사업 홍보까지’ 두 가지 과정이다. 본 과정은 여주시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가 여주시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업을 통해 기획됐다. 여주시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는 교육과정을 홍보하고 학습자를 모집했다. 이번 정보화교육은 4월 3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6일에 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본 과정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로 여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학습-일-문화가 선순환되는 평생학습문화 조성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 발전을 위해 각종 기관·시설·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여주시 적재적소에 필요한 평생학습 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오는 12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3년 4월 일자리 드림데이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드림데이 구인업체는 가남읍 소재의 건강음료생산업체인 ㈜헬스앤라이프로 식품제조업 배합 및 포장 담당과 물류관리분야 등 약 10여 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4월 일자리드림데이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 12일 오후 2시까지 여주일자리센터로 방문하여 1:1 현장 면접 응시 기회와 이력서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강병준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올해 초부터 시작한 일자리드림데이가 벌써 4회째로 구인업체와 구직자 모두가 만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주시는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4명에 대한 위촉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업‧제조업 현장 등을 방문,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지도·관리한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이며, 현장 방문 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추락·낙하사고 등) 예방조치 위반 여부, 안전관리자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1차 점검 시 보완사항이 많은 사업장은 최대 3차까지 재방문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한다. 만약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에 패트롤(작업장 순회점검) 신청을 하고, 산업안전보건공단은 특별감독이 필요한 경우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 감독을 요청하게 된다. 강병준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조금만 방심해도 큰 사건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건설업 및 제조업...

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부추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작업으로 인한 재해예방과 능률향상을 위해 '시설부추 재배 생력화 환경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하였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여주 부추는 고품질 부추를 생산해 작목반 단위로 유통하고 있고, 급변하는 시장경제 및 농업 여건에 대처하기 위해 부추연구회를 결성해 활발히 운영 중이다. 농촌인구가 고령화되고 부녀화됨에 따라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및 하우스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동운반차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작업환경 조성으로 노동력 절감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황우철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주무관은 “현재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인력 수급 부족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지도사업을 발굴, 추진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부추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20명이 추가 입국·배치 되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올해 3월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7명을 포함하여 총 27명이 농가에 배치되었으며, 4월까지 100여 명의 근로자가 입국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줄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우수 시·군 방문 등을 통하여 여주시 농촌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대응을 위해 재난안전통신망의 참여 유관기관을 확대하고, 매일 2회 정기교신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이란 지자체, 소방, 경찰 등 재난관련 기관들이 재난 대응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국 단일의 무선통신망으로, 대형재난 발생시 재난관련 기관 간 신속한 의사소통과 효과적인 현장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 시청·소방·경찰이 참여하던 재난안전통신망을 4월 3일부터는 육군 제7기동군단 사령부,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로 확대하여, 기존 소방·경찰·보건소 등을 포함하여 총 21개 기관․부서 등이 매일 정기교신 실시한다. 연순흠 시민안전과장은 “재난안전통신망 확대교신은 주요 재난상황발생시 기존 1:1 상황전파방식에서 1:다자 간 상황전파로 전환되어 신속한 재난상황정보공유가 가능해짐으로, 각 유관기관의 재난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