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가 2026년 상반기 운영 예정인 '여주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2월에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남한강 출렁다리 직거래장터를 대상으로 하며, 2018년부터 운영되어 온 여주시의 대표적인 농산물 판로 지원 사업이다. 특히 최근에는 여주 농특산물 가공 식품의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직거래장터는 농가 소득 증대와 여주 농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 지역 농산물인 여주쌀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6년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증 기준 완화와 업소별 지원금 상한액 설정을 통해 더 많은 음식점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원 효과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여흥동 점봉5통 백명옥 통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성금 50만원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 백 통장은 지난해에도 100만원 상당의 즉석식품을 기탁한 바 있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개장 이후 200만 방문객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는 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여주시니어클럽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에서 이동카페 '카페 바라' 운영을 시작했다. 이 카페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창출을 지원하며,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산북면 상품중학교가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치매 예방 교육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여주시가 2026년부터 다자녀 기준을 두 자녀 이상으로 완화하여 다자녀 장려금 및 입학 축하금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 이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다자녀 가구의 양육 및 교육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 기종이 다른 스마트승강장을 통합 제어하고 편의시설 장애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통합 제어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 승강장과의 호환성을 높이고 맞춤형 단말기를 제작하여 예산 절감과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현재 41개소를 연계 운영 중이며, 2026년 상반기까지 71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이 연말감사제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 동아리 및 참여기구 회원 40여 명에게 감사를 표하고 즐거운 마무리를 지원했다. 행사는 활동 공유, 레크리에이션, 요리 경연대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만족감을 표현하고 내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신입 위원 및 신규 동아리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흥천늘푸른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흥천늘푸른의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해 냉동만두 1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의 꾸러미 물품으로도 활용되어 정서적 지원에도 기여했다.

여주시 여흥동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후원자 35개소에 감사액자와 편지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감사 인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후원자들과 소통하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크리스마스 마켓 '핑크 홀리데이 여주'가 주말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야간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여주 로컬 먹거리, 체험,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소상공인과 푸드트럭이 참여하여 다양한 겨울 간식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돔 텐트 라운지와 트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여주 고구마와 뱅쇼 등을 제공하는 라운지스페셜 타임은 따뜻한 휴식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핑크 홀리데이 여주'는 12월 25일까지 운영되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시즌별 야간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일대를 사계절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