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추가 발생과 한파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방역 체계 점검, 취약계층 관리, 유관기관 협력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월 장날(10일, 15일, 20일,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글시장 및 세종시장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장 내 구매 물품을 주차장, 버스, 택시 승강장 등 지정 장소까지 운반을 지원하며, 배송도우미 부스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년 설과 추석에 약 700여 건의 배송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여주시는 '2025년 상반기 청년 단기 직무체험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여 청년들은 관공서, 공공기관 등에서 실무 경험과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된다. 이충우 시장은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적극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2024년 이자 수익 41억 원을 달성했다. 세출 규모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정기예금을 적극적으로 예치하고, 공공예금 가용 자원 분석을 통해 보통예금을 최소화했다. 또한, 대규모 세입·세출 흐름을 사전에 파악하여 정기예금을 지출 일정에 맞춰 운용하고, 여유자금을 장·단기 분산 투자하여 이자수익을 극대화했다.

여주시청 시민안전과장 김연석, 호국훈련 유공 지상작전사령관 표창 수상. 훈련 간 적극적인 지원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여주시는 군·관·민 공조체계를 통해 안보 위협 및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 보호 노력 지속할 예정.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전국 가을축제 평가에서 종합 7위, 지역특산물 축제 2위를 차지하며 떠오르는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30만 명 방문, 196억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했으며, 젊은 층 참여 증가와 높은 재방문율(54%)을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이 683.7%에 달하며 글로벌 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2024년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3점을 추가 등록하여 총 6점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자료는 CDMA 이동 무선전화기 2점(LDP-200, SCH-100)과 세계 최초 워치폰(SPH-WP10) 1점으로, 모두 산업기술 분야입니다. 박물관은 이를 통해 유물 보존관리 및 연구에 힘쓰고,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입니다.

여주시는 6일 신청사 건립사업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가업동에 47,749㎡ 부지, 연면적 31,240㎡,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민들을 위한 북카페,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과 효율적인 사무공간이 마련될 계획이다. 기본설계는 상반기 완료, 하반기 부분 착공, 2028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여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국비 6억 원 확보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설치하여 에너지 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 기여 예정

여주시, 440억원 확보로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본격 추진... 일일 160톤 규모, 2027년 완공 목표... 축산농가 애로사항 해소 및 축산악취 문제 해결 기대

여주시는 1월 7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특히, ‘친절로 다함께 여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친절실천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친절 문화 확산에 나섰다. 향후 온라인 캠페인, 시민친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1월 7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2개 읍·면·동에서 ‘2025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가남읍 실내 복합체육관 건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적극 반영하여 시정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