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시민 안전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기도내 응급의료센터까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3년 12월 여주시내권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고, 현재 여주소방서와 연계하여 긴급차량 출동 시 신호를 제어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권내 응급환자 이송을 신속하게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추가 차량단말기 구매로 시민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시는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여주도자기체를 활용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카드뉴스는 도로명주소의 개념, 부여 방식, 확인 방법 등을 담고 있으며, 여주시 홈페이지와 지역 내 학교 및 기업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여주시보건소, 감염병 예방 위해 손씻기 교육기구 ‘뷰박스(View-box)’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장애인·노인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 무상 대여. 올바른 손씻기 습관화 통해 감염병 예방 효과 기대.

여주시보건소, 지역 장애인 건강관리 위한 기간제 근로자 채용 (2/10~2/21)

여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외식산업 공통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2월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50명의 외식업 종사자 및 예비창업자가 참여하며, 시장상권 활성화 방안, 메뉴 개발, 사업계획 작성 등에 대한 강연과 예산시장 벤치마킹이 포함된다. 이는 더본코리아와의 MOU 협약에 따른 것으로, 향후 창업 지원 컨설팅 등 심화 과정도 추진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관내 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해 '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월 14일 공고한다. 이 계획은 산업단지를 제외한 696,500㎡ 면적의 공업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현암동, 가남읍 태평리, 대신면 보통리 일원의 준공업지역이 포함된다. '산업정비형'으로 분류된 이 지역은 산업활성화구역, 산업입지촉진구역 등으로 나뉘어 정비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경쟁력 강화, 토지이용 효율화, 복합 산업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주관 '여주오곡나루축제'와 '여주도자기축제'가 '2025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동시 선정됐다. 두 축제는 축제 기획, 콘텐츠, 관광객 유치, 친환경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각각 도비 2억 원과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오곡나루축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주도자기축제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신륵사 관광지에서 개최되며,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와 출렁다리 개통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고 축제 운영 방향, 프로그램 구성, 안전 대책 등을 논의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강화된 안전 대책을 통해 더욱 즐겁고 안전한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축제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에서 개최된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은 10일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활동적인 행복여주' 조성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여주시는 올해 4,148명 모집을 목표로 175억원을 편성하고 4개 기관과 73개 사업단을 구성하여 어르신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은 1,032명 모집을 목표로 39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이충우 시장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과 세대적 소통을 강조하며 안전한 사업 진행을 기원했다.

여주시, 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자기주도 학습 및 학습공동체 조성 목표. 희망(소외계층)·우수 평생학습동아리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 소외계층·지역 주민 참여 확대. 예산 삭감으로 지원금 축소, 평가 강화. 2월 12일~3월 4일까지 신청 접수.

여주시보건소는 금연구역 흡연행위 감시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4명을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위촉 기간은 3월 5일부터 2027년 3월까지 약 2년이며, 1일 4시간 이상, 주 15시간 미만 근무를 기준으로 일급 4.4천 원(야간·휴일 6.6천 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건강증진팀(☎031-887-3792)으로 문의.

여주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최대 8회까지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업 대상은 관련 기관에서 심리상담 필요 판정을 받았거나, 우울증 검사 결과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감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등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19세 이상 성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