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여주시 이충우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12명과 시장실에서 만남을 가졌다. 아동들은 한복을 입고 시장에게 손편지를 낭독했고, 시장은 덕담 카드와 복주머니를 선물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이 시장은 아동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여주시는 현재 5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며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56가구에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추진되었다.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 관내 기관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가남읍 읍내와 대신천변 구간에 쌓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여 귀성객과 시민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행복나눔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 사업실적 보고와 2025년 1분기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2024년에는 '희망온누리' 모금 운동, 위기 가구 지원, 집수리 사업 등을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출생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 장애인 위한 '찾아가는 재활운동지도' 프로그램 확대 운영…2024년 3개 단체에서 2025년 6개 단체로 확대, 12주간 스트레칭, 근력 운동 등 제공 및 체력 측정, 사후 관리 연계

여주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병 증가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0~6세 영유아 중심으로 발생하며, 오염된 음식 섭취 및 환자 접촉으로 감염. 구토, 설사, 복통, 오한, 고열 등의 증상 발생. 영하의 온도에서도 생존 가능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개인위생 및 식품 위생 관리 철저 당부.

여주시고구마연구회는 1월 17일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감사패 수여, 정관 개정, 시범사업 논의, 농정 사업 선호도 조사 등을 진행하며 여주시 고구마 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여주시 이충우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작업장의 근로 환경과 운영 상황을 살피고, 생산 제품의 품질과 생산 과정을 확인했다.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여주시는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설날 대목을 맞아 한글시장에서 "탄탄여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장바구니와 대나무 칫솔을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독려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안 권장했다. 또한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6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주변 문화관광 시설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여주박물관과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각각 출렁다리 남단과 북단에 위치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난해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문체부의 공립박물관·미술관 평가인증 제도 강화 추세 속에서 이뤄낸 성과로, '제3차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기본계획'에 발맞춰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여주시 소외계층에 1,700만원 상당 소고기 및 떡국떡 200세트 기탁.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하고자 함.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충우 시장 등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물가안정 및 원산지 표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