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2월 18일부터 3월 13일까지 소장품 구입 공고를 진행한다. 평면, 입체, 매체 분야 작품을 작가, 개인 소장가, 법인으로부터 접수받으며, 여주시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작품을 수집하여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입 작품은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 또는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저소득층, 이주민 등) 대상 무료 마을 행정사 서비스를 운영한다. 민원토지과, 읍·면·동에서 상담 신청을 받아 행정사를 연결하고, 전화, 팩스, 대면 등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위촉된 5명의 마을행정사는 서류 작성 대행, 법령·제도 설명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행정 사각지대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월 18일 여주시 자율방범대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안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새로운 제복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간담회를 지속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는 6년째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며, 스마트폰 앱과 건강 디바이스를 활용해 65세 이상 시민에게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사전 건강 스크리닝 후,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을 제공받고 6개월간 보건소의 비대면 모니터링을 받는다.

여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 종사자 및 예비창업자 50명을 대상으로 '여주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외식산업 공통교육'을 시작했다.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하여 2월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3회차 강연과 3월 17일 예산시장 현장 견학을 진행한다. 예산시장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여주시 외식산업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고, 교육 수료생들이 여주시 대표 먹거리 개발의 선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월 18일 여주시청에서 옥외광고물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2025년 관광원년을 대비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현수막 근절대책 및 집중정비구역 지정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고엽제전우회 여주시지회, 여주시광고협회 등 옥외광고물 관련자와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불법광고물 정비의 어려움과 정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불법광고물 정비에 대한 감사와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여주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청소년, 장애인, 여성 등 주 사용자가 참여하는 '여주시 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건축 과정에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18일 노인복지관 주관으로 13개 기관과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을 통해 245명의 어르신이 범죄예방, 소방행정지원, 파크골프장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되어 사회적 기여와 공익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충우 시장은 신노년세대의 전문성을 활용한 고도화된 사업단 발굴 및 기관 간 협력을 강조했다.

여주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지난해 주민 제안 사업 22건(약 10억 원)을 예산에 반영했으며, 올해는 찾아가는 예산학교 확대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별 회의 시 제안자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2월 말부터 4월 말까지 주민참여예산 주민 제안 사업을 집중 접수한다.

여주시는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 여주시 베이비부머 재취업 직업탐색 특강’ 교육생을 모집한다. 관내 40~65세 미만 미취업자 15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직무 탐색, 채용 동향 정보 제공 및 취업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여주시는 ‘너나들이 주민잇기’ 고독사 예방 홍보단 발대식 및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 예방 활동을 시작했다. 민·관 위원 40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고독사 위험군 조기 발굴 및 예방 캠페인,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10개 복지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을 통해 고독사 없는 여주시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주시는 한글시장 주차장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2월 17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이는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환경개선사업 선정으로 추진되었으며, 약 2억 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엘리베이터 설치로 노약자, 장애인 등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엘리베이터 관리는 여주도시공사에 위탁 운영될 예정이다.